5일 이동평균선 (EMA)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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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주 추가 - 이전 게시물의 EMA 설명과 동일합니다.

차트를 읽어보자 5 — 지표 : 이동평균선

설명의 편의를 위해 1일봉 차트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예를들어 5일 이동평균선은 해당 차트, 시간 기준 5개봉의 마감가격(5일치 종가)의 평균을 뜻합니다.
기준값으로는 트레이딩뷰에서는 9를 쓰며 보통 5, 10, 20, 60, 120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 기존 주식에서의 기준 값이란 것을 생각해보면 주말이 없는 1주일의 가격치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주일간의 가격의 평균을 내면서 알 수 있는 점은 1주일중에 작은 상승 3번과 큰 하락 4번이 있었다고 할 때 작은 3번의 상승세만을 보고 지금이 상승장 이구나! 할수도 있지만 1주일간의 평균값을 통해 일주일동안의 전체 시장 분위기는 하락이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값들을 선으로 쭉 이어나간다면 좀 더 하락 상승세 파악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함께 일정 기간동안의 가격 평균이 나오므로 지금 현재의 가격과의 거리차(이격)을 보고 얼마나 지금 가격이 흐름에서 벗어났는지도 알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기준값들은 역시나 정하기 나름이지만 의미있는 값을 찾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저는 암호화폐 시장의 차트를 주로 읽기에 이에 맞는 이평선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이딩뷰는 전세계의 차트를 지원하는곳이지만 암호화폐 차트만을 다루는 거래소들의 차트를 보면 기본값들이 조금 다릅니다.
코인원은 15, 50일선
폴로닉스는 50, (30, 20 — EMA(지수이동평균선))일선을,
바이낸스에서는 7, 25, 99일선을 다룹니다.

암호화폐시장은 기존 주식시장과는 다르게 주말이 없이 돌아갑니다.
그래서 1주의 기준은 5일이 아닌 7일이 되고 기존 5(1주), 10(2주), 20(1달), 60(3달), 120(6달)이 7, 14, 28, 84, 168로 계산이 됩니다.

거래소에서 쓰이는 7, 15, 20, 25, 30, 5일 이동평균선 (EMA) 50, 99일은 7(1주), 14(2주), 21(3주), 28(4주), 49(7주,약 2달), 98(14주,약 3달)과 비슷한것도 그러한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평선은 또한 지지/저항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BTCUSD 1일 캔들차트(7,49,98일선)

각 이평선 별로 크게 지지 / 저항을 한 부분을 나타내 보았습니다. 위 차트와 같이 이평선은 때때로 지지, 저항선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지표로서 크게 보는 것이 있는데 바로 각 이평선간의 크로스가 될때입니다.
작은 이평선이 큰 이평선을 뚫고 올라갈때(파란원)을 골든크로스라고 하며 상승장의 초반부에 나타납니다. 반대로 작은 이평선이 큰 이평선 아래로 내려올때(보라색원)을 데드크로스라고 하며 하락장 초반부에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이평선의 종류에는 단순이동평균선 (SMA), 가중이동평균선(WMA), 지수이동평균선 (EMA)가 있습니다. 단순이동평균선은 단순하게 평균을 낸것이며 가중이동평균선은 최근 종가에 비중을 더 주어 평균을 내어 구합니다. 보통 10일이면 최근 날짜부터 10, 9, 8 .. 와 종가를 곱해나가며 1~10까지의 합으로 나눠줍니다. 단순이동평균선보다 최근 종가에 더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폴로닉스의 기본값인 30,20일선에 적용한 지수이동평균선은 가중이동평균선과 마찬가지로 최근 종가에 비중을 주는 방식이지만 그 비중이 가중이동평균보다 크게 들어갑니다. 가중, 지수 이평선은 단순이평선 보다 빠르게 최근 가격변동을 보여줄수 있는 지표입니다.

5일 이동평균선 (EMA)

이평을 이제 막 알게된 사람들이나, 이평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간단하게 이평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pc에서 쓴 글이라 pc로 보는 게 편하실겁니다)

일정 기간 내에 변동치를 순차적으로 산술 평균한 값을 해당 5일 이동평균선 (EMA) 분석기간의 값으로 나누어 계산된 평균주가를 선으로 나타낸 것

보통 N일 이동평균선 ~~ 어쩌고 하는데, 여기서 N일은 과거 N일간의 종가를 의미함

이동평균의 값은 두 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데

하나는 평균되는 가격이고 하나는 평균을 내는 시간 단위임

만약 3일 단순이동평균을 구할 때, 19, 21, 20으로 끝났다면 이동평균값은 20이 되고

다음 날 지수가 22로 마감되었다면 (21+20+22)/3으로 3일 이동평균값은 21이 됨

단순이동평균 (Simple MA) = P1 + P2 . + Pn / N

P : 평균 가격 N : 이동 평균이 구해지는 시간

이평의 종류에는 단순이동평균 (ma, sma), 지수이동평균 (ema) 등이 있는데

단순 이동평균선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주가가 이동하는 모습을 매끄럽게 표현해주고 추세의 변화를 쉽게 알게 해줌

(위의 차트는 비트코인 원화 차트임)

이평이 없는 상태에서 차트를 봤을 때

이평 없이도 사람마다 추세를 긋거나 패턴이나 파동 등을 통해 현재 상황을 파악할 수 있음 혹은 캔들과 거래량 만으로도

이평이 주는 이점 중 하나는 추세의 변화와 현재 상태를 쉽게 알 수 있게 해준다는 것

파란선은 25일 이동평균선인데

일봉상 25일 이동평균선에 나타나는 주가의 흐름이 저렇게 흘러갔고 지금은 저렇구나 라는 걸 알 수 있음

5일 동안의 평균 매매가격 선으로 보통 단기선이라고 하면 5일 이동평균선을 말함

주식의 경우 주말이 휴장이라 이걸 1주일 이동평균선으로 5일 이동평균선 (EMA) 침

코인의 경우 5~7일 이동평균선을 적용 가능함

20일간의 평균매매 가격 선으로 보통 중기매매선, 심리선, 생명선이라고도 부름

상승 추세에서 2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 꺾임 여부로 매매 근거를 잡기도 함

( 심리선이라고 부르는 이유 중의 하나는 세력들이 고점 부근에서 물량을 털지 않고

개미들이 20일 이평의 지지를 확인하고 진입하는 거에 통수치려고

20일 이평 구간에서 물량 정리를 서서히 하는 것 때문일지도 모름)

60일간의 평균매매 가격 선으로 보통 중기 추세선, 수급선이라고 부름

50일, 60일 이동평균선은 추세 전환 시 마다 기준이 되는 이동평균선인데

상승 추세에서 유동성이 풍부할 때는 20일 이평이 꺾였다고 해도 이 60일 이평에서 지지를 받고 다시 상승하거나

하락 추세에서는 강한 저항대 역할이 되기도 함

120일간의 평균 매매 가격 선으로 장기 추세선, 경기선이라고 부름

찐상승이냐 아니냐의 여부를 판단할 때 이평 관점에서는

60일 이평이 120일 이평을 상방 돌파해서 뻗어 나가는가를 주목해서 봄 (200일 이동평균선, 240일 이동평균선 등도 있음)

(반대로 찐 하락이냐 아니냐의 여부를 판단할 때도 그럼)

보통 차트 켜면 나오는 기본 이동평균선인 5, 10, 20, 60, 120을 제외한

15일 이동평균선 - 20일보다 프레임 빨라서 추세 좀 더 빨리 잡기 위해 씀 (실상 몇%)

25일 이동평균선 - 20일보다 프레임이 느려서 신뢰도가 좀 더 높음 (실상 몇%)

50일 이동평균선 - 5일 이동평균선 (EMA) 위의 이평들과 같은 원리로 60일 대신에 씀

100일 이동평균선 - 이하 내용은 같음

200, 300, 480, 720, 960, 1440 (1480) 선 - 선물 시장에서 사용하는 선들도 있고, 장기 추세 확인용으로 사용함

4. 이동평균선을 사용한 기술적 분석, 어떻게 하면 될까?

이동평균선의 방향성, 배열, 지지와 저항, 연관성, 크로스, 밀집과 이격도를 분석해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음

각개의 이동평균선이 상승중인지, 하락중인지를 분석하는 것

이동평균선이 위를 향하는지, 수평인채로 이어지는지, 아래를 향하는지?

방향성은 또 다르게 보면 기울기를 분석하는 것인데

이동평균선은 위, 아래, 수평을 향합니다

위를 향할 때는 말 그대로 상방으로 향하는 에너지가 세다는 말이고

수평일 때는 에너지가 어느 한 곳으로 튀지 않고 안정적이라는 말입니다.

이동평균선이 정배열 상태인지 역배열 상태인지를 분석하는 것

위에서부터 단기 - 중기 - 장기선으로 배열되어 있는 정배열의 상태인가?

위에서부터 장기 - 중기 - 단기선으로 배열되어 있는 역배열의 상태인가?

주가의 움직임은 보통 정배열 -> 역배열 전환 (슬슬 물량 정리함) -> 역배열 -> 횡보 -> 정배열 전환 -> 정배열

이런식으로 순환하는데 구간마다 프레임의 차이가 있을 뿐 대동소이함

이동평균선의 순환에 관해서 '이동평균선 대순환'이라고 명명한 이론도 있음

정배열로 향할 때에는 주가가 상승하며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을 지지하며 상승하지만

하락 반전될 때에는 차례로 하향 이탈하며 지지하던 선들이 저항대가 됨

역배열일 때에는 반대로 생각하면 됨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아 래에서 위로 상향 돌파 하는 골든 크로스와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위에서 아래로 하향 돌파 하는 데드크로스가 있음

이동평균선간의 벌어진 거리와 좁혀진 거리, 밀집되거나 분산하며 주가가 상승하고 하락하는

순환 과정을 통해 매매 시점을 판단하는 것

일반적으로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멀어질수록 기존 추세가 지속되고

멀어지던 간격이 좁혀지기 시작하면 추세 전환이 가까워짐을 예고함

각 이동평균선이 한 점에 모이게 되는 시점이 추세와 시세의 반전을 가져옴

예를 들어 정배열 상태로 상향 중이던 차트는 이동평균선간의 뻗어나가는 벌어짐과

지속되는 유동성의 공급으로 (매수 존나 한다는 말임) 추세가 계속되다가

유동성 공급이 슬슬 빠지기 시작하면서 추세가 꺾이고 이동평균선들이 모이다가

밑으로 빠지면서 역배열의 형태를 만들게 됨

일반적인 정배열 - 역배열 전환 - 5일 이동평균선 (EMA) 한 곳에 모임 (수렴이라고 부를 수 있음) - 역배열 ->

이런식으로 진행이 된다는 말

4-6. 연관성 분석과 이격도 분석은 딱히 따로 나누는 게 아니라

종합 분석할 때 스스로 드러나는 것이라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적지 않겠습니다

이격도는 주가(캔들)와 이동평균선 간의 간격을 말 하는 것인데

괴리율 매매법으로는 니뽄의 BNF가 유명합니다

(엔진 원화 차트, 빨간색 : 5이평, 파란색 : 25이평, 초록색 : 60이평)

위의 분석법들을 사용해 종합 분석을 해보자면

횡보하던 주가가 수렴하며 정배열 상태가 되었고

중간에 음봉이 생기며 아래로 빠질 뻔 했지만 25이평을 지지하고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후 볼륨이 감소하며 5이평이 25이평 밑으로 빠지고 5이평이 60이평을 지지하는 듯 하다가

중력의 법칙에 의해서 5이평과 25이평이 밑으로 빠져 역배열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상승 추세에서 20일 이평이 꺾이고 거래량이 빠진다는 것은 추세 전환을 나타냅니다)

다시 이 역배열 상태에서 5이평을 하회하던 주가가(캔들이) 많은 거래량과 함께 5이평을 딛고 25이평 60이평을 차례로 뚫으며 (골크)

5일 이동평균선 (EMA)

이번 주제는 이동평균선의 종류와 특성인데 많이 어렵습니다.

본인이 어떤 이평선을 사용할지 결정할 때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잘 아는 분야는 최대한 쉽게 설명드리는데 SMA 말고는 사용하지 않다 보니까,

설명도 어렵고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감안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평균선은 활용도가 무궁무진합니다.

대표적으로는 매물대로 활용하게 되는데,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곳에서 지지와 저항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매물대의 평균값이라서 매물대로 작용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동평균선은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같이 보고 있기 때문에,

이동평균선이 위치해 있는 그곳은 공통 심리가 적용돼서

지지와 저항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즉 매물대이기도 하지만, 공통 심리도 같이 적용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저는 SMA만 사용합니다.

[이평선의 종류와 각 이평선의 장단점]

모든 이동평균선의 공통적인 단점은, 거래량을 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거래량 이동평균은 OBV라는 보조지표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이동평균선이라고 부르긴 좀 그렇고, 거래량을 선형 그래프로 하단에 표시하는 기능입니다.

저는 캔들로 거래량을 확인하고 있는데,

선형 그래프로 확인하는 게 편하신 분들은 OBV라는 보조지표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평선의 종류는 꽤 많습니다.

그중에서 이평선의 3가지 종류에 대해서 설명드릴 건데요,

지금부터 설명드리는 내용과 공식은 제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저는 수포자(수학포기자)이기 때문에, 공식 또한 틀릴 수 있습니다ㅎㅎ

​ 이평선 설명에 사용할 샘플 종가표

(이평선은 5일선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공식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5일 치를 고르게 평균 낸 것이 SMA입니다.

장점은 가장 많은 투자자들이 참고하기 때문에 공통 심리 효과가 강합니다.

단점은 5일 이전의 종가들은 무시하기 때문에, 그전에 큰 폭의 등락이 있었을 시

그 부분은 고려하지 못한다는 투자자들의 의견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평선의 일수를 다양화해서 여러 개 설정하면

이 단점이 해소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단점으로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교육자료 3편에서, 제가 오래된 매물대보다 최근 매물대에 더 높은 비중을 두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SMA는 최근 매물대나 예전 매물대나 차별하지 않고 평등하게 적용됩니다.

그래서 최근 매물대에 좀 더 비중을 두지 않는 매물대로서의 단점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저는 주가를 예측할 때 SMA를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고,

매물대의 역할로써 공통 심리도 잘 적용되고 있기에 잘 사용 중입니다.

추후에는 바뀌거나 혼합해서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SMA를 메인 이평선으로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6000+(6100*2)+(6200*3)+(6300*4)+(6400*5) ÷ 15 = 이동평균선 위치(가격)

공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 일수에 가까울수록 더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작용하기에 개미들의 심리를 빠르게 반영하고,

매물대로서의 역할도 잘 수행할 수 있을 듯합니다.

사용하는 사람이 가장 적기 때문에 공통 심리가 잘 적용되지 않을 듯합니다.

매물대로 사용하기에는 효과적일 수도 있겠으나,

이평선 배열 등으로 주가를 예측하고 흐름을 파악하는 부분에서는 단점으로 작용할 듯합니다.

제가 사용해보지 않았기에 추측으로만 해석하였으니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장단점이 진짜로 저렇게 작용할지는 직접 사용하시면서 체크해 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사용하실 분들은, 차트 2개 띄워놓고 하나는 SMA, 하나는 WMA 설정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밑에서 EMA도 설명드릴 텐데, 3개 사용하실 분들은 3개 띄워놓고 전체 다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1) 공식 (수포자라서 ema 공부하다가 머리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pt = 당일 주가 또는 당일 종가 또는 전일종가 (계산하는 시점이나 위치에 따라 달라짐)

EMAy = 전일 EMA 산출된 값

EMA는 SMA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이평선입니다.

그래서 공통 심리도 어느 정도 작용합니다.

EMA의 설명과 공식은 인터넷에서도 여러 가지로 엇갈려서 나옵니다.

어떤 분들은 EMA가 최근 주가를 반영한다고 하고 있고,

공식도 당일주가*2로 계산하기도 하더군요.

근데 이 공식은 아닌 거 같습니다. ㅋ

제가 찾아보고 공부한 후에 내린 결론은,

당일 주가*2가 아니라 저 위에 적어놓은 공식이 맞는 거 같고요,

위에 공식대로라면 당일 주가를 최대한 적게 반영하고

EMA 지수 값을 계속 계산식에 대입하기 때문에,

이평선 일수 이전의 종가들도 계속 포함돼서 이평선에 반영됩니다.

"최근 주가를 더 적게 반영하고 5일 이동평균선 (EMA) 이전에 이어져 온 평균값을 모두 반영한다"

위에 공식에서 k를 산출하는 공식은,

(2 ÷ 이평선일 수 + 1)입니다.

이평선 일수가 장기 이평선일수록 최근 주가를 점점 더 적게 적용하게 됩니다.

"WMA는 최근 주가에 더 비중을 두고, EMA는 예전 주가에 더 비중을 둔다"라는 게

맞는 이야기로 보이지만, 중요한 점 한 가지는!

WMA처럼 과하게 적용하지 않고, 적당하게 비중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최근의 비중을 줄이긴 했지만, 과하게 줄이지 않았다는 느낌이에요.

실제로 5일선으로 SMA랑 비교해서 계산해 보았을 때,

더 적게 나오다가 많이 나오다가 하기에 알쏭달쏭하더라고요.

장기 이평선일수록 주가가 점점 평평해지고

단기 이평선도 SMA나 WMA에 비해 변동폭이 크지 않기 때문에,

급등이나 급락에 의한 변화도 크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즉, "휩쏘에 당할 위험이 더 적을 것 같다" 입니다.

제가 수포자라서 솔직히 100%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인터넷 서핑 중에 수많은 자료를 참고하긴 했는데,

투자자들 중에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하시는 분도 적은 거 같고,

포스팅해 놓으신 분들도 저처럼 어중간하게 아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 주가에 더 높은 비중을 둔다는 이야기도 참 많았고요.

원리가 너무 어려우니, 그냥 SMA와 WMA의 중간 값이 나온다라고 설명하신 분도 있더라고요~

중간값이 나올 때도 있겠지만, 제가 계산해봤을 때 SMA가 더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기에 참 애매하더라고요ㅎㅎㅎ 왜 중간값이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18. 이동 평균선 매매 전략 (EMA) (EmperorBTC TRADING MANUAL / 한글 번역)

※ 역주 추가 - 이전 게시물의 EMA 설명과 동일합니다.

스레드 시작에 앞서 이동평균선(이평선)의 간단한 이해와 EMA가 뭔지 알아봅시다.

이동평균선 : 일정 기간 동안의 가격 평균값을 차례대로 연결해 만든 선

예시로 MA, SMA, EMA 등이 있고

평균 설정값으로는 5 10 20 ~ 60 120 200일선 등이 있습니다.

MA (단순 이동 평균) : 일정 기간 동안의 가격(종가) 평균선

EMA (지수 이동 평균) : MA와 동일하나 최근 가격에 가중치(중요도)가 적용된 평균선

MA에 비해 EMA가 추세 변화를 일찍 나타내 줍니다.

※ 거래에 사용될 도구들

- 1일 봉에서의 EMA 13일선, 21선

- 4시간 봉에서의 EMA 200일선

1. 1일 봉 차트에서의 강력한 크로스오버 (13일선, 21일선)

(상승 크로스오버 = 골든 크로스 : 기간이 짧은 선이 긴 선을 넘기는 상황)

2. 4시간봉 차트에서 EMA 200일 선이 지지를 보여줘야 함

3. 저항 상승 돌파시 볼륨이 동반된 것이 확인되야함 (또한 EMA 13일, 21일선이 상승하는 모양)

1일봉 + 13일선,21일선

1일 봉 차트에서 EMA 13일선과 21일선이 상승 크로스오버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1. 선의 간격이 수축된 후 EMA 13일 선이 EMA 21일 선을 넘어가야 합니다


2. 두 EMA선은 모두 오르는 경사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상승)


3. 가격은 EMA선 보다 높아야 합니다.

4시간봉 + 200일선

4시간 봉 차트에서는 200일선 EMA 지지와 볼륨이

동반된 돌파를 확인을 하고 나서 포지션 진입을 해야 합니다.


여기 40% 수익을 봤던 거래의 차트가 있습니다.

1. EMA 5일 이동평균선 (EMA) 200일선 지지 확인

2. 강한 볼륨이 동반된 돌파


3. 이후 매집에 의한 통합 발생 후 큰 볼륨과 함께 돌파 확인 (포지션 추가 진입)

4시간봉 + 200일선

EMA 200일선은 일봉 차트에서 확인 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도구입니다.

다른 지표는 필요 없을 정도의 강력함입니다.

높은 확률의 거래가 가능합니다.

1. 평균 이상의 볼륨과 함께 200일선 지지. 포지션 진입

2. 볼륨 동반된 리테스트 확인, 포지션 추가 진입

4시간봉 + 200일선

데이 트레이딩을 위한 최고의 이동 평균 [팁 및 전략]

오늘은 데이 트레이딩을 위한 최고의 이동 평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당신은 당일 거래가 빠르게 진행되는 게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나서 곧 모든 이익을 포기할 수 있는 곳. 여기서 성공의 열쇠는 거래 방법을 단순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동 평균은 데이 트레이딩에서 사용되는 가장 단순하고 단일한 지표입니다.

일일 거래에 대한 최상의 이동 평균을 알면 거래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식이 거래되고 있는 때와 상황이 악화되는 때를 알 수 있습니다. 이동 평균은 시장을 분석할 때 추세를 평가하는 더 좋은 방법입니다.

이동 평균을 사용하는 거래는 올바르게 수행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 시점에서 일부 거래자는 치명적인 실수를 범합니다. 그들 대부분은 완벽한 이동 평균의 길이와 크기를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효과적인 거래를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이동 평균, 그 유형 및 계산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한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거래를 시작하고 종료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추세의 방향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이동 평균은 거래 결정을 내리는 데 사용되는 가장 일반적인 거래 도구입니다. 결국 데이터 시리즈의 평균 변화를 포착하는 통계입니다. 이동 평균은 MACD, Bollinger Bands, Envelops, ADX 등과 같은 수많은 기술 지표의 기초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동 평균은 주식의 추세 방향을 식별하기 위해 계산됩니다. 또한 추세의 지지 및 저항 수준을 결정합니다. 과거 가격에 의존하기 때문에 추세 후행 지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확인하십시오.

주식의 이동 평균을 계산하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평균 가격을 생성하여 가격 데이터를 평준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균 가격 변동은 하락하고 함께 흐르는 단일 라인에 대해 이를 수행합니다.

그렇다면 이동 평균을 계산하면 어떻게 될까요? 특정 기간 동안 주식의 단기 가격 변동에 대한 인상이 줄어듭니다. 그러나 이동 평균은 이해하기 쉽고 명확하며 요점입니다.

가격이 "X" 기간 동안 특정 방향으로 움직이면 이동 평균이 추세를 따릅니다. 이동 평균을 사용하면 일일 거래에 적합한 추가 분석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일일 거래에서 수동 계산을 수행하지 않고 빠른 결정을 내리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 이유는 그것이 돈을 이기고 잃는 차이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 트레이딩을 위한 최고의 이동 평균 [팁 및 전략]

이동 평균의 다양한 유형

일일 거래에 대한 이동 평균을 이해하려면 다양한 유형의 이동 평균을 알아야 합니다. 당신의 외환 거래 여정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동 평균은 주어진 기간 동안 자산의 평균 가격을 계획합니다. 이동 평균에는 여러 유형이 있습니다. right 유형을 선택하면 테크니컬 데이 트레이딩 전략에 일관성이 추가됩니다.

반면에 이동 평균을 잘못 설정하면 수익성 있는 방법이 불안정해집니다. 따라서 각 유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 이동 평균(SMA)

SMA는 외환 분석에서 가장 간단한 이동 5일 이동평균선 (EMA) 평균입니다. 특정 기간 동안의 가격의 기본 평균입니다. 그러나 SMA는 해당 특정 기간의 기간 수로 자산의 평균 가격을 계산합니다.

SMA는 "X" 기간의 종가를 더하고 "X"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일반적으로 거래 주에는 5일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간 설정을 변경할 가능성을 취소할 수 없습니다.

예외 이동 평균(EMA)

EMA는 최근 가격을 우선시하므로 단순 이동 평균의 지연을 제거합니다. 거래 EMA는 이전 데이터 포인트보다 최근 데이터 포인트에 더 많은 weight를 추가하는 곱셈 요소를 보유합니다.

따라서 EMA는 가격이 방향을 바꿀 때 더 빠르게 반응합니다. 그것은 상인에게 SMA에 대한 초기 signal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EMA가 잘못된 signal이 너무 일찍 오는 상황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Weighted 이동 평균(WMA)

WMA는 최근 데이터 포인트에 우수한 weighting을 제공하고 이전 데이터 포인트에 더 적은 weighting을 제공합니다. 자산의 가장 빠른 가격의 weight를 ignoring하여 지연을 제거합니다.

WMA는 데이터 세트의 모든 숫자에 사전 설정 weight를 곱하여 계산됩니다. 그런 다음 결과 값을 합산하여 WMA를 얻습니다.

평활 이동 평균(SMA)

SMA는 예외적인 이동 평균의 일종이지만 기간이 더 길다. 기본적으로 EMA의 부드러운 버전입니다. 최근 가격은 weighting에 해당하는 주목할 만한 가격을 제공합니다.

SMA는 더 긴 기간을 사용하여 평균을 결정하고 지연을 제거합니다. 또한 SMA는 assigning weight에 의해 가격으로 계산됩니다.

이중 예외 이동 평균(DEMA)

DEMA는 평활 이동 평균과 기존 EMA의 조합입니다. 시장 가격에 대한 DEMA의 반응은 EMA보다 훨씬 빠릅니다. 이는 DEMA가 일반 EMA보다 단기 가격 변동에 더 빠르게 대응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DEMA는 두 번 평활화되어 더 적은 정보를 포함합니다. 거래자가 DEMA가 더 빠르게 반응할 것임을 이해한다면 다른 이동 평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DEMA는 지연이 소음을 걸러내므로 좋지 않은 지연이 적습니다.

삼중 예외 이동 평균(TEMA)

TEMA는 DEMA의 다음 단계입니다. 기본적으로 EMA의 평활 버전과 후속 EMA의 평활 버전의 조합입니다. TEMA는 여러 EMA 계산. 따라서 시차를 빼서 가격 변화에 더 빠르게 반응하는 지표를 생성합니다.

데이 트레이딩을 위한 최고의 이동 평균 [팁 및 전략]

데이 트레이딩을 위한 최고의 이동 평균

데이 트레이딩에서 사용되는 이동 평균의 수는 무한합니다. 단순, 예외 및 weighted와 같은 많은 옵션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좋은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당신이 5일 이동평균선 (EMA) 답을 찾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는 비밀을 공개합니다.

10기간 SMA는 오전에 일봉 거래가 발생하는 최고의 이동 평균입니다. 왜요?

간단하게, 당신은 아침에 브레이크 아웃을 거래하는 동안 더 짧은 기간의 이동 평균을 사용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돌파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격을 면밀히 추적해야 합니다. 또한 10기간 SMA는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인기 있는 MA 기간입니다.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는 것은 20개 기간입니다. 그러나 20대 기간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20일 이동 평균은 일일 거래 브레이크아웃에 너무 큽니다. 그러나 9 EMA는 외환 거래에서 최고의 이동 평균 중 하나입니다. 9인승(Ride 9) 전략이라고도 한다.

일부 거래자는 당일 거래를 위한 진입 및 퇴장을 위한 최고의 MA로 주장합니다. 이 전략을 사용하면 주식, 선물, 옵션 및 Forex를 거래할 수 있습니다.

  • 일일 차트에 대한 최고의 이동 평균 - 20 EMA는 추세 동안 가격이 정확하게 따라가므로 일일 차트에 대한 최고의 MA입니다.
  • 1분 차트에 대한 최상의 이동 평균 – 7 SMA 또는 14 SMA는 1분 차트와 같은 더 작은 시간 프레임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 10분 차트에 대한 최상의 이동 평균 - Sl1TP86더 나은 정확도로 인해 10분 차트에 대해 장기 MA가 가장 좋습니다.
  • 15분 차트에 대한 최고의 이동 평균 – 20 EMA는 15분 차트에서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MA입니다.
  • 1시간 차트에 대한 최고의 이동 평균 – 10일 이동 평균은 종종 1시간 차트에 표시되어 거래자에게 일중 거래를 안내합니다.
  • 4시간 차트에 대한 최상의 이동 평균 – 거래 전략에서 50 및 200 기간 EMA는 4시간 차트에 사용됩니다.

데이 트레이딩에 이동 평균을 사용하는 방법?

이동 평균은 MA선을 지지선과 저항선 signal로 취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산 가격이 MA 아래로 유지되다가 갑자기 상승하여 MA 라인에 닿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런 다음 가능한 판매 signal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가격은 MA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MA 라인 아래로 떨어지면 매수 signal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동 평균을 매수 및 매도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일일 거래의 signals.

자주하는 질문

1. 데이 트레이딩에 어떤 EMA를 사용해야 합니까?

8일 및 20일 예외 이동 평균은 아마도 당일 거래에서 인기 있는 시간대일 것입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데이 트레이더를 위한 완벽한 입력으로 5 및 13바 단순 이동 평균을 제안합니다.

2.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이동 평균은 무엇입니까?

주식 거래에서는 200일 이동 평균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장기 거래 시나리오에서는 50일 또는 100일 MA가 더 나은 선택입니다. 21 기간은 중기 전략의 가장 정확한 이동 평균입니다.

3. MACD 전략이란?

MACD는 외환 및 데이 트레이딩에 사용되는 가격 지표입니다. 두 EMA의 차이를 측정하여 꺾은선형 차트로 계획하는 것은 designed입니다.

4. 데이 트레이딩을 위한 최고의 MACD 설정은 무엇입니까?

데이 트레이딩에 가장 적합한 MACD 설정은 5, 13, 1입니다. 이 패턴을 사용하면 MACD 패턴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5일 이동평균선 (EMA)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거래 시스템과 전략에서 이 패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EMA와 SMA 중 어느 것이 더 낫습니까?

EMA와 SMA의 차이점은 기본적으로 미묘합니다. 둘 다 당일 거래에서 똑같이 significant입니다. EMA는 최근 데이터에 더 많은 weight를 제공하는 반면 SMA는 평균 가격 데이터를 계산합니다. EMA는 현재 가격에 higher weighting을 제공하는 반면 SMA는 모든 값에 동일한 weighting을 제공합니다. EMA와 SMA의 유일한 차이점은 속도입니다.

의심할 여지 없이 이동 평균은 추세 추종 시스템에서 가장 잘 작동합니다. 적절하게 사용하면 insight를 추세의 방향, 변화율 및 범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그 전에 자신에게 맞는 일일 거래를 위한 최상의 이동 평균을 찾아야 합니다.

각 거래자는 다른 전략을 사용하여 고유한 방식으로 거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마다 다른 이동 평균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이동 평균이 귀하에게 적합하다면 가장 좋습니다. 이제 일일 거래를 위한 최고의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거래 여정을 향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추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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