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를 사용하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일반적인 유심(USIM)을 교체하기 위해선 별도의 핀이 필요하다. 또 유심칩을 담는 트레이도 필요하다. e심은 이와 같은 유심이 스마트폰 자체에 내장돼 트레이도, 핀도 필요가 없어진다.

한국인 89%, 예방적 건강관리의 중요성 인식. 그러나 개인건강관리 수준의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필립스, ‘아시아 국가 개인건강관리 실태 조사’ 결과 발표
한국인 51%는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현재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자기관리를 실천할 수 있다고 응답
한국인 56%가 향후 3년 안에 건강 모니터링을 위해 개인건강관리 트렌드를 사용하는 방법? 기술 및 기기 사용할 의향 있다고 답변
한국인 57%가 개인건강관리 기술 및 기기가 더 나은 건강 관리를 실천하도록 돕는다 여기며, 59%가 개인 맞춤형 기술 및 기기 선호

[ 매드타임스 채성숙 기자] 필립스가 새롭게 발표한 ‘아시아 국가 개인건강관리 실태 조사(Healthy Living in Asia Survey)’ 결과에 따르면, 개인화된 건강관리 기술이 예방적 건강관리 측면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한국은 개인건강관리 수준의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 로열 필립스(NYSE·PHG·AEX:PIA)가 ‘아시아 국가 개인건강관리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문 리서치 업체 칸타 프로파일 네트워크(Kantar Profiles Network)와 함께 한국,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4개국 4,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으며, 해당 조사는 코로나19 이후 아시아 국가 내 건강한 생활습관, 개인건강관리 기술, 전반적인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 변화를 보여준다.

7월 24일 국제 셀프케어데이(International Self-care Day)를 앞두고 발표된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아시아 국가들에서 예방적 건강관리에 대한 주목도가 커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더 건강한 생활습관과 더 나은 자기관리를 돕는 개인건강관리 기술의 유망한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

예방적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 증대… 자기관리는 아직 실천 과제 남아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한국인 응답자 89%가 예방적 건강관리가 중요하다고 여긴다. 예방적 건강관리는 일상생활에서 질병 예방 또는 건강 악화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현 건강 상태를 관리한다는 개념이다. 여기에는 식습관, 운동 및 전반적인 웰빙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추구하는 것과 건강 검진 및 정기적인 건강 상태 모니터링 등이 포함된다.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관심과 실천율은 코로나19로 인해 높아졌다. 코로나19 이후 한국인 응답자 35%는 코로나19 이전보다 건강 보조식품 섭취가 늘었고, 30%는 건강과 질병 예방에 관련된 자료를 더 많이 읽는다고 답했다. 26%는 더 건강하게 식사하며, 25%는 일보다 건강을 더 중시한다고 답했다.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관심과 실천율은 코로나19로 인해 높아졌지만, 한국인 응답자51%를 포함해 아시아 조사국 전체 응답자의 절반은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현재 관리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실천할 수 있다고 답하며, 개인건강관리 수준의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응답자 43%가 일, 가족, 개인 용무로 인해 나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다는 점을 개인건강관리를 방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또한 개인건강관리를 장려하는 방법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충분한 지식과 정보(38%)’, ‘업무 시간 단축 및 건강 관리를 위한 시간적 여유(37%)’, ‘건강 모니터링을 위한 개인건강관리 기술 및 기기 관련 지식과 정보(27%)’ 등을 꼽았다.

개인건강관리 기술이 자기관리와 예방적 건강관리를 돕는 열쇠가 될 것

필립스코리아 퍼스널 헬스 사업부 박희제 대표는 "우리나라 사람들 대다수가 건강 유지 및 기저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보다 스마트한 개인건강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트렌드를 사용하는 방법? 것이 질병 예방을 장려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다 나은 건강을 위해 맞춤형 헬스케어 접근 방식을 제시하는 개인건강관리 기술을 잘 받아들이고 활용하려는 모습을 보였다"며, “필립스는 이미 앱과 연결 가능한 스마트 음파전동칫솔로 개인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에게 유용한 시사점을 제공해 구강 건강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전체 응답자 30%가 코로나19 이전보다 개인건강관리 기술 및 기기를 활용해 더 적극적으로 개인 건강을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57%는 개인건강관리 기술 및 기기가 더 나은 건강 관리를 실천하도록 돕는다는 것에 동의했으며, 59%가 개인 맞춤형 기술 및 기기를 선호한다고 했다. 개인건강관리 기술 및 기기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사항으로 ‘데이터 정확성(67%)’, ‘가격(64%)’, ‘활동 추적 기능 유무(62%)’, ‘건강 추적 기능 유무(60%)’, ‘개인 건강 목표 설정 가능 유무(56%)’ 등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지역 사람들은 개인건강관리 기술이 오늘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법 그 이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아시아 전체 응답자 중 70%가 향후 3년 동안 개인건강관리 기술 및 기기를 활용해 전반적 건강 상태를, 68%가 기저질환을 모니터링하는 데 사용할 트렌드를 사용하는 방법?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한국인 응답자 56%가 향후 3년 동안 개인건강관리 기술 및 기기를 활용해 전반적 건강 상태를, 57%가 기저질환을 모니터링하는 데 사용할 것 같다고 답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Z세대 중심 세대별 연애 실태 및 인식 보고서 발표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발표한 ‘세대별 연애 비교 : 만남부터 썸, 고백까지’ 인포그래픽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21일 -- 디지털에 익숙한 Z세대는 학교 수업에서도 앱을 활용하고, 친구들과 줌, 디스코드를 활용해 함께 공부하고 논다. 두꺼운 전공 서적을 휴대하고, 전화 통화나 대면 만남으로 친구들과 주로 소통하던 이전 세대와는 다른 양상이다.

그렇다면 Z세대의 연애는 어떨까? 다른 세대와 비교해 어떤 점이 비슷하고, 다르게 나타날까?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6월, Z세대를 중심으로 세대별 연애 관련 주요 인사이트를 정리한 보고서를 살펴보면 관련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대 모두 연애 상대 ‘성격’ 최우선 고려… 나이 들수록 ‘외모·체형’ 고려 줄어

연애 상대와 만날 때 어떤 부분을 고려하는지 86세대를 제외한 세대별로 5순위까지 확인했을 때, Z세대, 후기 밀레니얼, 전기 밀레니얼, X세대 모두 가장 많이 고려하는 요소로 ‘성격’을 꼽았다. Z세대는 외모·체형(57.5%), 후기 밀레니얼, 전기 밀레니얼, X세대는 가치관(각 60.0%, 55.4%, 50.0%)을 성격 다음으로 가장 많이 고려해 2위부터 세대별로 다른 결과가 나타났다. 특히 외모·체형 순위는 후기 밀레니얼, 전기 밀레니얼에서 3순위로 비교적 높은 편이었지만, X세대는 5위로 비교적 덜 고려하는 편이었다. 또한 후기 밀레니얼에서는 ‘유머코드(34.2%)’가 5순위로 등장하고, X세대에서는 ‘건강(39.6%)’이 4순위로 나타나 다른 세대에서는 5순위 내 없었던 항목을 확인할 수 있었다.

◇Z세대·밀레니얼 3명 중 1명, 썸 기간은 ‘2주 이상 1개월 미만’이 적절

아직 연인 관계는 아니지만 서로를 알아가며 사귀는 듯이 가까이 지내는 관계를 ‘썸’이라고 칭한다. 서로를 알아가는 ‘썸’ 기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본 결과, 세대별로 차이를 보였다. X세대는 ‘2개월 이상 3개월 미만(22.1%)’을 적당한 기간으로 가장 많이 고른 반면, Z세대, 후기 밀레니얼, 전기 밀레니얼은 모두 ‘2주 이상 1개월 미만(각 35.4%, 37.1%, 35.0%)’을 꼽아 비교적 짧은 기간을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직접 만남을 통한 고백’이 우세… 메시지 고백은 Z세대로 갈수록 경험 높아

썸에서 연애로 넘어가기 위해 필요한 과정, 고백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는지도 연애 경험자의 응답을 통해 확인해 보았다. 전 세대 모두 직접 만나 대화를 통한 고백을 가장 많이 경험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히 살펴보면 후기 밀레니얼, 전기 밀레니얼, X세대 모두 80% 이상이 직접 만남을 통한 고백을 주로 경험한 반면, Z세대는 71.9%로 비교적 적은 수치로 나타났다. 메신저를 통해 고백하는 방법의 경우에는 Z세대는 38.1%, 후기 밀레니얼 27.0%, 전기 밀레니얼 20.0%, X세대는 9.5%로 나타나 세대 연령이 높아질수록 경험률이 낮게 나타났다. 전화 통화를 통한 고백 경험률은 전기 밀레니얼(26.1%), X세대(트렌드를 사용하는 방법? 24.2%)의 비율이 비교적 두드러졌다.

◇Z세대 연애 경험자 절반 이상 ‘학교’에서 만나… 현재 연애 중은 24.2%

“현재 연애 중이다”라고 응답한 Z세대는 24.2%로 나타났다. Z세대 중 연애를 경험한 이들의 평균 연애 횟수는 3.6회였으며, 이들이 경험한 가장 짧았던 연애 기간으로는 ‘1주일 이상 1개월 미만(27.5%)’이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연애 상대를 만나는 경로로는 ‘학교(53.8%)’라는 응답이 주요하게 나타나, 만 15~26세인 Z세대의 연령 특성이 반영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5세 이상 61세 이하 남녀 1200명 표본을 대상으로 2022년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7일간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온라인 패널 조사 방법으로 실시했으며, 데이터스프링이 운영하는 한국 패널 서비스 ‘패널나우’를 이용했다.

이외에도 보고서 ‘2022 Z세대를 중심으로 본 연애 실태 및 인식 보고서’에서는 요즘 Z세대가 연애 상대를 만나는 방법, Z세대가 주로 사용하는 커플 앱, Z세대 커플의 비대면 소통 방법, MZ세대 남녀의 결혼 의향, 소개팅 앱 이용 경험 및 소개팅 앱 이미지 등 연애와 결혼 전반에 대한 상세 데이터를 만나 볼 수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대학내일의 기업 부설 연구 기관으로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 소비자를 집중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MZ세대 전문 연구기관이다. 정량·정성조사를 기반으로 MZ세대 트렌드를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데일리 IT 단신] LGU+, 크로스 워크숍 소통문화 확산 外

KT Y, 20대 위한 혜택 플랫폼 ‘Y박스’ 개편 NHN한국사이버결제, 리브랜딩 실시. CI 리뉴얼 및 공식 슬로건 공개 카카오메이커스, 결식 우려 아동 돕기 프로젝트 참여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LG유플러스는 직원 및 부서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운영중인 사내 소통 프로그램 ‘비빔밥’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의 직원과 팀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면서 사내 소통문화 확산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비빕밥은 다양한 구성원들이 한 데 섞여 조화를 이룬다는 의미로 원활한 소통을 원하는 팀이나 협업을 위한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팀들이 만나 소통 활성화의 계기를 만드는 크로스 워크숍이다. 소통을 원하는 팀들이 사유와 함께 참가를 신청하면 회사가 해당 팀원들이 함께 할 기회와 비용을 지원한다.

2012년 처음 시작해 지난 10여년간 간헐적으로 시행하던 것을 최근 MZ세대 구성원 비율 증가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대면 접촉 감소 등으로 조직 내 소통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해부터 정례화 했다.

올해는 총 51개팀, 440여 명의 직원이 참가를 신청했다. 이는 전체 직원 수의 4.3%를 넘는 것으로 지난 해 27개팀, 175명에 비해 규모가 2배 이상으로 크게 늘었다. 사업과 개발, 영업과 네트워크 등 업무상 긴밀한 협업이 필요하지만 다른 사옥 근무 등으로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거나 평소 전화나 메일, 메신저 등으로 연락은 하지만 대면 미팅을 통해 향후 더욱 원활한 소통을 원하는 팀을 중심으로 참여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비빔밥 프로그램은 ▲친해지기 ▲소통이 필요한 이슈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토의 시간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팀 대항 게임 등으로 친밀감을 쌓은 후 협업 방해요소와 요청사항을 터놓고 소통하면서 최종적으로 향후 협업 시에 지켜야 할 그라운드 룰을 정하도록 했다.

참여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다. 문화·스포츠 행사 등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조편성도 MBTI로 하는 등 MZ세대 직원들의 취향도 고려했기 때문이다. 최근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NW교육훈련팀과 인재개발팀 직원들은 종로의 한 카페에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청와대를 견학한 후 근처 맛집을 찾았다. 직원들은 “메일과 전화로만 소통하다가 만나보니 새로웠다”, “최근 팀원이 많이 바뀌어 어색했는데 좋은 자리였다”, “틀에 박힌 워크숍이 아니라 신선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LG유플러스는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사에 전파하고 함께 일하는 문화를 정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가 성장하면서 외부 인재 영입도 늘고 있어 협업을 통한 시너지가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비빔밥을 회사의 대표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오는 26일 전주센터에서 2022년 ‘창업스쿨 스타트업 간담회’ 2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스쿨 스타트업 간담회는 ‘사업 초기 시장 진출 전략 및 유저 확보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창업스쿨이란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가 2020년부터 운영해온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예비 스타트업 및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성장하고 있는 선배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명품 수선 플랫폼 ‘패피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엘알에이치알(LRHR)’의 김근영 이사, 알뜰폰 가격비교 플랫폼 ‘모두의 요금제’를 운영하고 있는 ‘모요’의 이현민 공동창업자가 참석한다. 김 이사와 이 공동창업자는 스타트업 창업자 선배로서 생생한 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성장 히스토리 등을 나눌 예정이다.

LRHR은 국내 최초 비대면 명품 토탈케어 플랫폼 패피스를 론칭해 운영하고 있다. 명품 시장의 무게 중심이 점점 온라인으로 옮겨가는 만큼 수선 시장에도 이에 걸맞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이다. 현재까지 패피스에 입점한 수선사는 40여 곳에 달하며, 지난해 11월 서비스 개시 이후 약 반년 만에 누적 방문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모요는 2021년 9월 알뜰폰 가격 비교 플랫폼 '모두의 요금제'를 선보였다. 서비스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사용자 80만 명을 달성했다. 16개의 알뜰폰 파트너사와 사업 제휴를 체결하고 ‘자급제 단말기 가격 비교’와 ‘인터넷 결합 사업’을 선보이는 등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올 2월에는 그 가능성을 인정받아 10억 원 규모의 시드(Seed) 투자를 받았다.

지난달 29일 열린 전주센터 2022년 ‘창업스쿨 스타트업 간담회’ 1회차에는 ‘테이퍼랩스’ 송정진 대표와 ‘아씨’ 윤영훈 대표가 멘토로 나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총 9팀의 스타트업이 참가해 실질적 사업 운영 사례를 공유 받고 사업에 대한 깊은 고민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는 전주시와 스마일게이트가 전북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19년 개소한 창업지원 센터다. 서울 수도권과 지역의 창업 지원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매년 9~10월 ‘전주창업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성장에 필요한 상금과 함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지역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앞장서 왔다.

서상봉 오렌지플래닛 센터장은 “창업스쿨 스타트업 간담회는 선배 창업자들이 직접 경험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접할 수 있고 스타트업 성장에 필수적인 인적 교류의 장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성장 중인 스타트업들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는 전북 지역 ‘스타트업 사랑방’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Y박스는 데이터 나눔 기능 외에도 20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2022년 7월 기준 190만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통신사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지만 데이터 관리 기능은 KT 가입자만 사용 가능하다.

Y박스에 새롭게 추가된 대표 기능은 20대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와이숍(Y SHOP)’과 추천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무제한 감상할 수 있는 ‘와이믹스(Y MIX)’다.

와이숍은 20대들의 취향에 맞춘 디지털 악세서리, 문구·팬시, 리빙·데코, 패션소품 4개 카테고리 상품들로 구성됐다. 상품은 트렌디한 트렌드를 사용하는 방법? 니치 브랜드의 굿즈로 KT그룹 공식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가 직접 선정했다.

와이숍에는 20대에게 인기 있는 대형 브랜드와 Y가 제휴한 콜라보 상품이 정기적으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KT가 지원하는 신진 아티스트 그룹 ‘와이 아티스트’들이 제작한 오리지널 굿즈도 선보인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아티스트들에게 지급된다.

와이믹스는 매월 구성이 다른 3개의 플레이리스트가 업데이트 되며 하나의 플레이리스트는 30여곡으로 구성된다. 곡을 직접 고르기보다는 플레이리스트 위주로 음악을 감상하는 최근 MZ세대의 트렌드가 반영됐다.

와이믹스를 이용하면 Y박스 앱 화면을 나갔을 트렌드를 사용하는 방법? 때에도 음악이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재생되기 때문에 보다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와이믹스의 플레이리스트는 지니뮤직과 제휴를 통해 무료로 체험 가능하다.

페이코는 국내 최초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리)솔루션인 ‘페이코 멤버십’과 배달 트렌드를 사용하는 방법? 및 픽업 솔루션인 ‘페이코 오더’를 통해 프랜차이즈 기업의 온라인 채널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편리한 온·오프라인 회원 통합 관리 시스템은 물론, 다양한 고객층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 기능, 자사 앱 내 배달 및 픽업 주문 기능 적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페이코 솔루션을 통해 구축한 더벤티 멤버십은 매장 단위의 고객 관리 및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구현됐다. 가맹점별 스탬프 적립 기능을 도입해 더벤티 멤버십을 사용하는 고객이 방문하는 지점마다 별도의 스탬프판이 생성된다. 고객이 적립을 완료하면 해당 지점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이 자동 발급되는 시스템으로 가맹점주들의 고객 관리 부담을 덜었다. 이에 더해 타겟팅한 회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벤트 푸시 알림 발송이 가능해 다양한 프로모션 및 마케팅 활동까지 가능해졌다.

비대면 오더 서비스 도입으로 효율적인 지점 운영도 가능해졌다. 더벤티 어플을 통한 온라인 주문 접수를 확대해 아침과 점심 등 소비자가 몰리는 피크 타임에도 지점에서는 음료 제조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게 했다. 고객들 또한 오더 기능을 통해 모바일 쿠폰을 사용하거나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어 주문 및 결제 편의성까지 확보했다. 이후 더벤티 앱 내 배달 주문 기능과 앱 내 카드를 등록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1초 결제까지 도입할 예정이다.

페이코 CRM 솔루션은 단기간 내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니즈에 맞춘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비대면 주문·결제 수요가 높은 카페 프랜차이즈로부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으며 더벤티 외 아티제, 빽다방, 커피베이 등 국내 주요 커피 브랜드에서 페이코 CRM 솔루션을 통해 각 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NHN KCP는 'Always NHN KCP'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 결제 서비스사를 넘어 든든한 사업 파트너로서의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하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지난 24년간 쌓인 결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자의 니즈를 정확히 읽어내고 결제 인프라에서부터 마케팅까지 폭넓은 분야에 걸쳐 서비스를 지원하는 토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취지다.

신규 CI는 기존 로고에서 결제를 상징하는 사각형 이미지를 과감히 없애고 가독성을 보완했다. 특히,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디지털·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산세리프체를 적용했다.

이 외에도 NHN KCP는 'Always NHN KCP'라는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기 위해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리뉴얼하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 MZ세대의 놀이터라는 콘셉트로 새로 오픈한 NHN KCP 공식 인스타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캐릭터 세계관 설정, 세로형 동영상,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포맷을 시도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박준석 NHN KCP 대표이사는 "이번 CI 리뉴얼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대내외적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비즈니스 확장의 새로운 막을 열기 위한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NHN KCP는 새로운 CI 철학에 걸맞은 혁신적인 서비스와 플랫폼으로 사업자의 비즈니스 성장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이달 27일까지 ‘레이 오브 선샤인(Ray of Sunshine)’을 주제로 팝아트 홍원표 작가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요거트 볼, 티셔츠, 그립톡, 비치타월, 폰케이스 등 상품 5종을 판매한다. 역경에 굴하지 않는 강인함이라는 꽃말을 가진 마트리카리아와 반드시 찾아올 행복이라는 꽃말의 메리골드 일러스트를 상품에 새긴 점이 트렌드를 사용하는 방법? 특징이다.

카카오메이커스 관계자는 "학교 급식이 없는 방학 시즌에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을 도와 지역사회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카카오메이커스는 국내 작가의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어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임팩트 커머스로서의 본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메이커스는 지난 5월부터 고객이 주문할 때마다 '에코씨드' 환경 기금을 모아 해양 정화, 숲 조성 등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자원 새활용 프로젝트 등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전 KBS아나운서 한석준이 MC를 맡았으며 유튜브 구독자 13만명을 보유한 한국사 최한나 강사가 흥미진진한 우리 동네 역사이야기를 전해준다. 가수 나태주와 꼬마 외교관으로 유명한 캠벨 에이시아가 패널로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역사강의가 아닌 특정장소, 사물 등에서 시작해 이야기가 뻗어나가는 구조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되며 패널들과의 역사 퀴즈 대결 등의 예능적 요소도 가미해 재미도 더했다.

히스토리야 첫 번째 이야기는 조선시대 내시와 궁녀들의 무덤이 밀집해 있는 ‘서울 초안산 분묘군’을 시작으로 흥미로운 사실과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소개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내시부터 우리가 알지 못했던 내시와 궁녀들의 삶을 재밌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류종문 딜라이브TV 대표는 “우리 주변에 늘 자리하고 있었지만 모르고 지나쳤던 역사적인 유물이나 히스토리들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역사적인 사건들과 함께 우리 동네에는 어떤 숨겨진 역사 이야기들이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분명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메타버스 특성에 적합한 형태로 적용해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최대 규모로 설계되는 컴투버스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한국의 인기 키즈 캐릭터와 완구, 영상 콘텐츠 등을 널리 알리며 새로운 K-컬처 트렌드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실업은 1980년 설립 후 대한민국 완구 산업을 이끌어온 기업으로서, 현재 전 세계 여러 국가에 완구 및 콘텐츠를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또봇, 시크릿쥬쥬, 콩순이, 슈퍼텐 등 다양한 인기 IP를 활용한 영상, 디지털 콘텐츠, 문화 콘텐츠, 상품 사업, 공간 비즈니스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4월 계열사인 위지윅스튜디오, 엔피 등과 손잡고 컴투버스를 설립했다. 컴투버스는 현재 하나금융그룹, 교원그룹, 교보문고, 닥터나우, 한미헬스케어, 마이뮤직테이스트 등 금융∙문화∙라이프∙의료∙엔터를 아우르는 유력 기업들과 파트너십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영실업과의 MOU를 통해 키즈 콘텐츠 분야로 생태계를 확장했으며, 앞으로도 전 산업군의 다양한 기업들과 손잡고 현실 속 모든 서비스와 콘텐츠를 메타버스를 통해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갈 계획이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글로벌 화장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주)나우코스(대표이사 노향선)가 ‘2022 북미 코스모프로프’(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부스를 열고 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박람회 일정 동안 (주)나우코스는 독자 용해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클렌징·메이크업 제형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스킨케어 스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형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를 감안해 스킨케어 제품을 단계별로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촉촉함을 줄 수 있는 제형에 대한 참관객·바이어의 관심이 높았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전언이다.

캡슐화한 베이스 제형에 새로운 타입의 젤 크림 텍스쳐를 부여한 신제품을 공개함으로써 뷰티 전문가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동시에 전문 OEM·ODM 기업으로서의 경쟁력도 입증했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 올해로 19번 째를 맞이한 북미 코스모프로프 2022는 세계 3대 주요 화장품 미용 박람회 중 북미 시장 개척을 위한 필수 코스로 인정받고 있는 핵심 이벤트다.

이번 북미 코스모프로프에 직접 다녀온 나우코스 관계자는 “나우코스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 경쟁력과 차별화한 브랜드 가치를 입증한, 의미 깊은 전시회였으며 앞으로도 함께 하는 고객사의 목표 실현에 부응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 제공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폰2번호시대①] 폰 1개에 번호 2개, 9월 1일부터 e심 쓴다

[1폰2번호시대①] 폰 1개에 번호 2개, 9월 1일부터 e심 쓴다

일반적인 유심(USIM)을 교체하기 위해선 별도의 핀이 필요하다. 또 유심칩을 담는 트레이도 필요하다. e심은 이와 같은 유심이 스마트폰 자체에 내장돼 트레이도, 핀도 필요가 없어진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위해 매번 대리점에 들러 발급받던 유심(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이 마침내 사라진다. 스마트폰 자체에 e심(eSIM·내장형 가입자식별모듈)을 내장하고 인터넷에 연결해 집에서 원하는 통신사에 직접 가입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스마트폰 1대로 2개의 전화번호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 이동통신 시장에 무한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9월 1일부터 e심 서비스

정부는 9월 1일부터 e심 서비스를 도입한다. 내장형 디지털 심(SIM)인 e심은 스마트폰이 생산되는 과정에서 단말기에 칩이 내장돼 소비자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따로 유심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이동통신사들이 제공하는 QR코드를 촬영하면 e심에 해당 통신사의 프로파일이 다운로드 되고 개통 작업을 마칠 수 있다. 유심을 받기 위해 꼭 들러야 했던 이통사 대리점에 들를 필요도 없어진다. 비대면·온라인 개통이 일상화된다. 요금제도 이통사별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가격도 유심(7700원)보다 저렴하다. e심은 다운로드 수수료 2750원만 내면 된다.

번호이동시 매번 귀찮아서 구매하거나 집안 어딘가에 둔 유심칩을 찾지 못해 새로운 유심을 구매해야 했던 일도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e심의 경우 기존 통신사 프로파일을 삭제하고 새 통신사의 프로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돼 별도의 칩을 구매할 필요가 없다.

[1폰2번호시대①] 폰 1개에 번호 2개, 9월 1일부터 e심 쓴다

스마트폰 1대에 번호 2개

e심은 싱글e심과 듀얼e심 등 두가지로 구성돼 있다. 싱글e심은 유심 없이 e심만 단독으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듀얼e심은 유심과 e심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1대에 2개의 번호가 주어진다. 듀얼심을 이용하면 기존 투넘버 서비스와 달리 독립적으로 통화나 문자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2대의 폰을 하나로 합쳐 놓은 것처럼 쓸 수 있다. 일상용과 업무용 등 용도에 맞춰 요금제를 쓸 수 있고 전화도 각각 이용할 수 있어 여러대의 스마트폰을 갖고 다니던 사람들에게는 유용하다.

이용자들은 회선, 즉 단말기 고유 식별번호(IMEI)를 기준으로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IMEI는 국제적으로 통신단말장치에 할당되는 고유번호로 통신망에 접속할 수 있는 장비 또는 모뎀 칩별로 할당된다. 듀얼심 단말은 심카드를 2개 발급받아 개통할 수 있어 IMEI가 2개다. 예컨데 SK텔레콤에서 휴대폰 지원금 할인을 받고, LG유플러스에서 선택약정할인을 받는 식이다. ‘세컨드 폰’이 필요 없어 단말기 비용 절약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해외서는 2016년부터 도입

국내 e심 도입은 해외 대비 다소 늦은 편이다. 통신사들은 그동안 e심 도입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통신사 입장에서는 유심 판매 수익이 줄어들고, 가입자당평균매출(ARPU)도 하락하게 된다. 번호 이동이 쉬워져 가입자 이탈도 늘어난다. 통신사들은 유심칩 판매로 매년 100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심칩 원가가 실제 가격의 반값도 채 안되기 때문 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더이상 e심 도입을 미룰 수 없다고 판단, 지난해부터 통신사, 제조사 등과 ‘e심 협의체’를 구성하고, 정책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5월 고시 개정 등 제도 개선도 완료됐다.

해외에서 e심은 이미 보편화됐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는 2016년 e심 표준화 규격을 발간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미국, 영국, 독일 등 69개 국가 175개 사업자가 상업용 e심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e심 지원 가능한 휴대폰은 2018년 3억6400만대에서 2025년 20억대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스마트폰의 50%에 e심이 지원된다는 의미다.

관련 기사 더보기

통신사들은 전산 시스템 데이터 구조 변경을 완료하고 테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상품 개발 및 대리점 안내 등 작업을 마친 후 9월 1일부터 e심 기능 탑재한 휴대폰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