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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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내 주머니를 지키고 삶의 등급을 높이는 최소한의 경제상식 떠먹여드림 개정판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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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모르면 무조건 손해 본다! 아직도 호구 신세를 면하지 못한 당신이 봐야 할 생존 필독서 ‘동학개미운동’부터 ‘그린 뉴딜’까지… 최신 경제상식으로 빵빵하게 채운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이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다! 진정한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했던 도서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이 2021년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은 초판이 출간된 해에 ‘세종도서 교양부문 도서’로 선정되며 콘텐츠의 우수성을 입증, 제대로 된 경제상식 입문서를 찾는 독자들에게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금융?재테크부터 트렌드?시사상식까지 살아가는 동안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상식들만 살뜰하게 한 권에 담아냈다는 것이다. 그동안 너무 어렵고 낯선 경제 용어와 장황한 서술 때문에 ‘경제’라고 하면 진저리를 쳤을 독자들이라도 이 책만큼은 끝까지 ‘완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 일상에서 쓰는 용어들로 경제 개념과 원리들을 차근차근 친절하게 풀어냈기 때문이다. 머리 아픈 경제 공부는 싫지만, 몰라서 손해 보는 것은 더 싫고, ‘호구’ 소리 듣는 것은 더욱 끔찍이 싫은 독자라면 일단 이 책의 첫 장부터 넘겨보자.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쯤이면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무기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저자 : 이현우
본래 전공은 법이었지만 ‘회계사는 자본주의 파수꾼’이라는 말이 왠지 멋있게 들려, AICPA(미국 공인회계사)에 도전해서 성공했다. 대기업 회계팀에 취직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지만, 어느 날 영혼 없는 거대 자본이 무서워 무작정 회사를 관두고 손에 잡히는 대로 2년간 책만 읽기 시작했다. 이후 매거진에 〈독서광 회계사의 4차 산업혁명 읽기〉를 연재하는 등 예측하기 힘든 미래를 헤쳐 나갈 인사이트를 주는 글쓰기와 강의를 이어왔다.
〈인문학으로 창업한 남자〉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 인문학과 경제학을 넘나드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로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중 국내외 경제 상황을 발 빠르게 분석한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 시리즈는 320만 명 넘는 사람들이 조회하였다. 또한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 콘텐츠로 오마이스쿨에서 온라인 강의도 진행하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강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저서로는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 《모르면 호구 되는 재테크상식》이 있다.

[2021년 개정판 저자의 말] 까마득한 팬데믹 시대를 가로지를 때 ‘경제상식’이라는 등불이 필요한 까닭 [2019년 초판 저자의 말] 당신의 행복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상식 [프롤로그] 이제라도 경제 공부를 시작하고자 마음먹었다면 1. 모르면 주머니 탈탈 털리는 경제상식 금융 01 돈은 스쳐 지나갈 뿐 02 금리는 누가 정하는 거야? 03 금리는 왜 자꾸 변하는 거야? 04 은행에 있는 돈은 정말 안전할까? 05 돈이 늘어나는 마법 06 돈을 부르는 이름이 다 다르다고? 07 금리가 인상되면 왜 주가가 폭락할까? 08 왜 부동산은 내 월급보다 빠르게 상승할까? 09 돈이 차오를 때와 빠질 때의 흐름을 알려면? 10 돈을 아무리 풀어도 효과가 없다고? 11 화폐 개혁은 왜 해야 할까? 12 왜 달러는 세계 어디서나 쓰기 쉬울까? 13 전문가들도 환율은 어렵다? 14 일상 곳곳에 스민 환율의 미친 존재감 15 환율로 흥한 사람, 환율로 망한 사람 16 내 신용은 어디서 조회할까? 17 돈을 어디다 맡길까? [다시 읽는 경제史] IMF 외환위기가 불러온 시련의 시절 2. 부자들은 다 알고 있다는 경제상식 투자 01 서울 부동산, 그동안 얼마나 올랐을까? 02 수시로 바뀌는 부동산 정책들 03 내 돈 없이도 집 장만? 갭 투자가 뭐 길래 04 부동산 상승 시그널을 읽으려면? 05 환율도 모르고 부동산 투자를 한다고? 06 경매 시장에 나온 부동산을 찾아서 07 전세·월세 보증금 떼먹이지 않으려면? 08 정말 쉬운 ‘주식 사용설명서’ 09 주식 한번 해볼까? 10 웬만해선 동학개미들을 막을 수 없다 11 저평가 우량주를 찾아라! 12 공매도 대첩 13 주가는 환율과 앙숙 14 많고 많은 펀드 종류… 뭐가 다를까? 15 이자가 따박 따박 ‘채권’ 16 재테크 고수의 ‘금 투자’ 17 내가 돈을 만든다 ‘비트코인’ 18 국민연금에 국민이 없다? 19 연말정산을 대하는 우리들의 태도 20 부자들은 ‘세테크’를 한다 21 유대인의 재테크 비밀 ‘보험’ [다시 읽는 경제史] 역사 속 인물들은 어떻게 투자했을까? 3. 알면 경제기사가 재밌어지는 경제상식 거시경제 01 내 월급 빼고 오르는 물가… 인플레이션이 뭐 길래 02 물가가 내려가면 좋은 거 아니야? 03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 04 시장에 자유를? 통제를? 05 뭉치면 산다? 착한 독점이란 06 우리나라 소득 수준은 세계에서 몇 위일까? 07 국제수지를 아시나요? 08 실업률 통계는 얼마나 정확할까? 09 성장이 먼저? 분배가 먼저? 10 보노보노처럼 성장해서 다행이야 11 자산 시장의 거품을 막을 수 없을까? 12 내 부동산이 거품이라고? 13 부동산의 적정가격은 얼마일까? 14 복지는 포퓰리즘이야? 15 지금은 기본소득을 이야기해야 할 때 16 노오력이 부족해? 일자리가 부족해? 17 저출산이 그렇게 큰 문제라고? [다시 읽는 경제史]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미국의 대공황 4.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경제상식 기업활동 01 주식회사와 유한회사는 무엇이 다를까? 02 내 월급은 어떤 형태일까? 03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4대보험료의 정체는? 04 동상이몽 최저임금제… 해법은 있을까? 05 직장인들이 회계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는? 06 기업들의 속임수, 회계부정 07 우리나라 기업지배구조는 왜 병들었을까? 08 회사 곳간을 털어라 09 말 많은 법인세… 올려야 해? 내려야 해? 10 증자와 감자가 뭐야? 11 두 얼굴을 가진 노동조합? 12 한국인 노동 잔혹사 13 낮은 금리가 좀비 기업을 만드는 까닭 14 회사가 파산하면 뒷정리는 어떻게 될까? [다시 읽는 경제史] 탐욕이 가져온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5. 세계의 돈이 한눈에 보이는 경제상식 글로벌 경제 01 문명의 흥망성쇠 ‘그린 뉴딜’ 02 일본이 저성장 늪에 빠진 이유 03 미국은 어떻게 세계경제 중심이 되었나 04 세계의 공장, 중국은 미국을 넘어설 수 있을까? 05 절친에서 원수로… 미중 무역전쟁 06 미국의 승리와 중국의 역습 07 유로의 존재가 유로의 위기다 08 그리스는 정말 게을러서 망했을까? 09 영국 사람들은 왜 브렉시트를 택했을까? 10 석유가 악마의 눈물이 된 까닭 11 알아보자! 세계경제 동맹들 [다시 읽는 경제史] 커피 한 잔의 경제사 6. 미래의 돈이 보이는 경제상식 신기술 트렌드 01 완벽한 친환경 에너지로 만드는 ‘수소경제’ 02 5G는 얼마나 빠른 거야? 03 똑똑한 자동차의 등장 04 꿈의 컴퓨터 ‘양자컴퓨터’ 05 블록체인으로 안전한 금융 거래 가능할까? 06 인공지능은 인간의 일자리를 얼마나 없앨까? 07 디지털 세계 엘도라도는 어디? 08 미래 부의 원동력은? [다시 읽는 경제史] 대항해 시대, 자본의 새로운 역사를 쓴 첫걸음

Richboy's Lab

2010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15위 선정!
2008년 미국 금융위기 이후에도 1300%의 놀라운 성장률 기록!

1위, 3위에 빛나는 자포스 CEO 토니 셰이의 성공 비결!
미국 비즈니스계가 열광하는 ‘자포스’와 CEO 토니 셰이에 관한 국내 최초 보고서!

"아마존이 12억 달러라는 거금을 주고 자포스를 인수한 것은 ‘세계 유일의 기업문화’, 고객과의 강한 유대관계, 탁월한 비즈니스 모델, 전설적인 서비스, 리더십 등 자포스만이 갖고 있는 무형의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한 것이다." -세스 고딘(마케팅 혁명가)

2009년 7월 22일, 자포스 CEO 토니 셰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자포스와 아마존이 하나의 기업이 되었으며, 이는 자포스가 아마존에 합병되는 차원이 아닌 자포스의 기업문화, 100% 고용 승계, 100% 독자 경영 등을 약속받은 합리적 결혼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소식은 곧 미국 전 언론매체를 통해 기사화되었고, 미국 비즈니스계는 두 기업의 합병에 큰 충격을 받은 듯 들썩이기 시작했다. 자포스가 독특한 기업문화를 기반으로 설립 10년 만에 놀라운 속도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기업이고, 더구나 아마존이 인수한 금액이 역대 최고가인 12억 달러이기에 그 여파는 더 클 수밖에 없었다.

당시, 국내에서 자포스는 큰 관심을 받는 기업이 아니었다. 아마존이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처럼 규모와 인지도 면에서 세계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마존의 자포스 인수 소식이 국내에 알려진 시기를 전후해, 몇몇 언론매체와 기업문화 전문가, 인사담당자, 마케팅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자포스에 관한 보고서가 발표되기 시작했고 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자포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보고서들 또한 자포스에 관한 궁금증을 풀기에는 미미한 수준이었다. 『아마존은 왜? 최고가에 자포스를 인수했나』는 미국 비즈니스계를 깜짝 놀라게 한 자포스의 성공 비결과 독특한 CEO 토이 셰이에 대해 본격적으로 처음 소개하는 종합 보고서이다.

자포스의 성공을 다룬 이 책은 많은 경영자와 관리자들, 직장인들이 꿈꾸는 정말 강하고 좋은 회사의 조건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또한 직원과 고객, 회사가 함께 행복해지는 방안을 현실적으로 모색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그리고 기업들이 변화와 혁신, 지속적인 내부 역량 강화, 열린 경영의 실천 등 쉽지 않은 도전을 극복하는 데 시사점을 줄 것이다.

자포스, 그들이 파는 것은 신발이 아닌 상상 초월의 감동 서비스!
고객이 찾는 물건이 없다면, 경쟁 사이트를 검색해서라도 정보를 알려줘라!

인터넷으로 신발을 사고 판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1999년, 창업자금 단돈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15만 달러로 시작한 온라인 신발 쇼핑몰, 자포스! 그러나 2008년 미국 금융위기 이후에도 1300%라는 놀라운 성장률 기록, 2009년 매출 12억 달러 돌파, 재구매 고객율 75% 이상, 고객충성도 지수(NPS) 미국 기업 중 최고인 90점대 기록 등 자포스의 외적인 성공을 표현하는 말들이 줄을 잇는다. 그뿐인가! 세계적인 경제전문지 은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자포스를 2009년에는 23위로, 2010년에는 15위로 선정하여 직원들이 느끼는 내적 행복과 성공도 인증 받았다.

1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이룩한 자포스의 성공은 자신들의 기업을 단지 신발을 파는 쇼핑몰로만 규정하지 않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파는 회사라는 ‘서비스 컴퍼니’로서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가졌기에 가능했다.

보통, 기업들은 고객센터 혹은 콜센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기업의 핵심부서가 아니다. 일반 유통업계나 쇼핑몰 업계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자포스에서 이 부서는 핵심 중에서도 최고 핵심부서이다. 그들은 그것을 콜센터라는 단어 대신 ‘컨택센터’라 부른다. 이 컨택센터는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노동력이 저렴한 지역에 외주를 주는 대신 100% 정직원을 고용해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 자포스는 무료 배송과 무료 반품을 원칙으로 하며, 반품 가능 기한도 365일이다. 미국처럼 국토가 넓은 나라에서 주문한 다음 날 물건을 받게 해주는 빠른 배송 역시 자포스의 특징이다. 자포스는 고객이 찾는 상품이 자사 사이트에 없다면 경쟁 회사 사이트를 검색해서라도 고객이 상품을 구입하도록 정보를 알려준다.

이처럼 ‘와우!’라는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은 자연스럽게 재구매 고객이 되고, 자발적으로 입소문 마케팅의 전사들이 되어주었다. 이들의 서비스 매력에 푹 빠진 고객들은 자포스가 항공 회사를 차렸으면 좋겠다거나, 미국 세무서(IRS)의 업무를 대행해줬으면 좋겠다는 등 다양한 요청을 하기도 한다.

직원과 고객을 행복하게 하라, 그러면 기업은 자동으로 성장한다!
핵심가치 10가지! 모든 시스템은 그것에서 시작되고 종결된다!

보통의 기업들은 기업이 어느 정도 안정된 성과를 얻게 되면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그것을 선언한다. 그러나 자포스 CEO 토니 셰이는 그와는 정반대로 생각했다. 기업의 매출이 증가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이 직원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직원들이 행복하게 되면 그들은 그 행복을 고객에게 전달하게 되고, 그러면 기업은 저절로 성장이라는 결실을 얻는다고 믿었던 것이다.

또한 직원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회사와 직원 모두가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하나의 목표를 지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인식했다. 그 결과 만들어진 것이 ‘자포스의 핵심가치 10가지’였다. 그것은 토니 셰이를 비롯한 전 직원이 1년에 걸쳐 이메일과 토론 등의 의사소통 과정을 거쳐 만들었기에 더욱 값진 것이었다.

이시즈카시노부 지음 | 이정일 옮김

북로그컴퍼니 펴냄 | 2009.12.15 발간

미국 비즈니스계를 깜짝 놀라게 한 자포스의 모든 것! [아마존은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왜 최고가에 자포스를 인수했나!&#.

경매 초보자 홍대리, 경매천재가 되어 신혼집 마련에 성공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경매멘토 배중렬의 『경매천재가 된 홍대리』. 빈털터리 예비신랑 홍대리의 경매를 통한 좌충우돌 신혼집 마련 성공기 속으로 초대한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보게 되는 평범한 직장인 홍대리를 등장시켜, 떠오르는 재테크 수단인 경매에 대해 소설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12년간 경험해온 내용과 7년간 강의해온 내용 중 핵심만을 골라서 담아냈다. 경매 초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임장'과 '명도'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특히 경매를 돈만 벌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기보다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로 여기면서 배려와 섬김의 마음가짐으로 대하는 저자 특유의 독특한 경매 철학이 깃들어 있다.

전세금도 안 되는 돈으로 5개월 만에 성공한 홍대리의 부동산경매투자 분투기다. 신혼집 때문에 고민하는 대한민국 100만 예비신랑의 공감을 자아내면서 부동산경매투자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홍대리는 동창 모임에 나갔다가 부동산경매로 집을 샀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는 신혼집 마련의 희망을 갖게 된다.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된 다음 카페 '야생화의 실전경매'에 들어가 대한민국 최고 경매멘토 야생화의 강의를 신청했다. 경매 강의와 스터디 모임을 통해 실력을 키워가던 홍대리는 여자 친구의 반대와 맞닥뜨렸을 뿐 아니라, 연이은 낙찰 실패로 슬럼프에 빠지는데…….

국내 최초 소설로 읽는 경매 책!
전작 《100배의 축복》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부동산경매라는 희망을 심어줬던 야생화 배중렬이 다산북스 ‘홍대리 시리즈’ 중의 하나인 《경매천재가 된 홍대리》를 집필했다. 이번 책은 빈털터리 예비신랑 홍대리가 신혼집을 마련하려고 부동산경매에 도전하면서 겪게 되는 우여곡절 이야기를 다룬 국내 최초의 소설 경매 책이다. 이 책은 부동산경매로 내 집 마련도 하고 수익도 얻고 싶은 부동산경매 입문자를 위한 책이며, 신혼집 준비로 어깨가 무거운 예비신랑?신부들에게 적은 전세금으로도 훌륭한 신혼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방법을 보여준다.

실전 경매의 현장이 머릿속에 훤히 그려진다!
부동산경매의 ‘경’자도 모르는 사람도 이 책을 읽으면 경매 초보를 면하게 된다. 소설처럼 가볍게 읽다보면 어느새 부동산경매의 기초 이론과 실전 노하우를 익히게 되기 때문이다. 주인공 홍대리가 부동산경매를 배워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경매 물건 분석하는 법, 부동산중개소에서 알짜 정보 얻는 법, 입찰할 때 주의할 점, 명도 잘하는 법 등, 실전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책은 저자가 가진 배려와 섬김의 경매 철학은 물론, 12년 동안 쌓은 실전 경매 노하우를 알기 쉽게 풀어 썼기 때문에, 부동산경매 입문자가 기초 실력을 쌓기 위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경매천재 홍대리의 비밀노트’라는 별책부록을 달아 초보투자자들이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별책부록에는 경매정보 사이트 보는 법, 한 방에 끝내는 권리분석, 입찰 서류 작성법, 명도 잘하는 법 등 초보자들이 꼭 알아야 할 경매지식이 담겨 있다.

7년의 강의 내용 중 핵심만을 엄선했다!
이 책의 저자가 카페 회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의한 지 벌써 7년이 됐다. 현재 회사 사장님의 도움으로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난 저자가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부동산경매 지식을 나눠주고자 하는 의도로 시작된 강의였다. 저자는 지금도 전국을 대상으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7년 동안 강의한 내용 중에 입문자(또는 초보자)들이 꼭 알아야 할 부동산경매의 핵심들을 엄선해서 풀어 쓴 책이다. 그중에서도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임장’과 ‘명도’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그리고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들도 그동안 저자와 인연을 맺어온 사람들을 바탕으로 다시 쓰인 것이다. 그러다보니 일반 소설보다 사실적이며 친근감을 느낄 수 있어 독자들의 읽는 맛을 더해준다.

이 책의 주인공과 등장인물 몇몇은 ‘야생화의 실전경매’ 카페의 회원입니다. 그래서 책에는 그분들이 배우고 느낀 모든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부동산경매에 도전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흑기사님

홍대리가 꼭 저 같습니다. 번듯한 내 집에서 결혼생활을 시작하는 게 꿈이거든요. 저도 홍대리처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 알프스님

경매를 돈만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인생 이야기로 풀어가는 저자만의 독특한 경매 철학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이학범 사장(명지투자정보연구소)

경매 초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임장’과 ‘명도’의 진수가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경매 기초는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합니다! - 박준호 교수(서울교육대학교 토지최고위과정 대표)

다산북스 펴냄 | 2009.12.20 발간

대한민국 최고의 경매멘토 배중렬의 『경매천재가 된 홍대리』. 빈털터리 예비신랑 홍대리의 경매를 .

NON 호모 이코노미쿠스 - 비합리적 소비 행동에 숨은 6가지 심리

호모 이코노미쿠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소비자의 이성적 행동과 감성적 행동, 그리고 비합리적 행동 오류를 반영하지 못하는 마케팅의 비효율성에 대해 연구해온 경영학자 범상규, 송균석의 『NON 호모 이코노미쿠스』. 소비자의 내면 세계를 정확하고 충실하게 파헤쳐, 비합리적 소비 행동에 숨은 6가지 오류를 파헤치고 있다. 6가지 오류를 가장 잘 대변하는 일상생활에서의 소비자 행동을 선정한 다음, 그것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가능한 쉽게 풀어나간다. 심리적 지식과 관점에서 복잡한 소비자의 행동을 새롭고도 다양하게 이해하려는 실천이다. 마케팅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여 설명하면서 소비자 행동을 효율적이면서도 창의적을 조정하는 마케팅 전략을 끄집어내고 있다.

저자가 대학에서 소비자 행동론과 마케팅 조사론을 강의하면서 1년간 블로그 '마케팅이 심리를 만나다'에 써온 칼럼을 6가지 오류로 구분하여 정리한 것이다. 심리학과 뇌과학이 동원된 행동경제학의 영역인 비합리적 소비 행동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비합리적 소비 행동 오류를 범하는 이유는, 그것을 이끌어낸 심리학적 원인을 밝혀내는 등 소비자를 연구하고 분석한 핵심만을 담아냈다.

호모이코노미쿠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은 여전히 인간이 이성적인 존재(경제적인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왜 항상 후회하면서도 또 후회할 일을 저지르는가?
왜 생면부지의 사람을 구하기 위해 달려오는 열차에 뛰어드는가?
왜 보고 싶은 것만을 보고 믿고 싶은 것만을 믿는가?

인간은 이성적이지 않은 매우 복잡한 심리 체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심리를 바탕으로 행동한다. 따라서 이성에서 발현되지 않는 이러한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고, 나아가 마케팅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심리학적인 접근, 더 양보해서 최소한 심리적인 기준이라도 가지고 인간들의 행동에 접근해야 한다.
껌 한 통 사는 사소한 행동이든 집을 사는 일처럼 매우 중대한 일이든, 인간은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의 오류에 쉽게 빠진다. 평소 좋아하는 상표를 앞에 두고 구매 순간 다른 곳에서 들려오는 세일한다는 말 한마디에, 결국 세일해주는 상표를 구매한다. 그리고 후회했던 경험. 맘에 들지만 비싸서 망설이던 옷일지라도 권장소비자가에 줄을 긋고 똑같은 금액을 적어놓은 것을 보면 왠지 부담 없어진 느낌을 가지는 것. 이는 모두 이성적이라고 믿었던 인간이 사실은 ‘순간’ 흔들리는 감정적이고 무의식적인 어떤 것에 더 기대어 소비 행동을 한 결과다.
이 책은 바로 소비자 스스로가 비합리적인 소비 행동을 하는 원인에 대해 이해하도록 도우며, 나아가 그러한 심리를 역이용하는 마케팅의 여지를 설명하고 있다. 기존의 논의는 대체적으로 원인을 나열하는 선에서 그치고 있는 반면, 이 책은 실천을 이끌어내기 위해 먼저 소비자인 우리 자신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는 데 그 차별점이 있다.

비합리적 소비 행동에 숨은 6가지 심리 오류
우리의 뇌는 가끔 착각을 일으키기도 하며(오류1), 자신도 모르는 본능이나 무의식에 이끌려 행동을 한다(오류 2). 또한 얻는 것보다 잃는 것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며(오류 3), 우리 스스로 많은 인지적 편향에 둘러싸여 있다(오류 4). 특히 똑같은 사실을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일관성 없이 다르게 해석하는가 하면(오류 5), 합리적이지도 이성적이지도 않은 비합리적인 판단을 내린다(오류 6). 여기 제시된 6가지 오류의 출발점은 2002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심리학과 대니얼 카너먼(D. Kahneman) 교수와 고인이 된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과 아모스 트버스키(A. Tversky) 교수의 매우 창의적인 행동경제학 논제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이 책은 6가지 오류를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소비자 행동을 선정하고, 이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쉽게 풀어내고 있다. 더 나아가 주류 경제학과는 다른, 제한된 합리성에 입각한 기존 행동경제학 주제들을 현실적인 시장에 대입하고 있으며, 최대한 소비자의 관점을 유지하려 하였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실제를 이끌어내는 실천 전략.
NON 호모 이코노미쿠스 = 심리적 이슈 + 마케팅 이슈

이 책은 소비자들의 심리 행동, 그것을 이용한 마케팅을 심리학적 차원에서 접근하여 설명해내고 있다. 소비자들이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마음대로’이기 때문에 예측 불가능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행동을 이끌어낸 원인을 심리학적 차원에서 살펴보고, 이를 이용한 마케팅 방법을 함께 제시한다.

▶ 프레이밍 효과 : 조사모삼을 택한 ‘똑똑한 원숭이’
일종의 사고의 틀 짜기가 프레이밍 효과이다.
조삼모사나 조사모삼이나 도토리의 합은 7개다. 경제학적으로 재해석을 한다면 이른바 ‘화폐의 시간 가치’를 고려할 때, 오늘 4억 원을 받고 1년 뒤 3억 원을 받는 것과, 오늘 3억 원을 받고 1년 뒤 4억 원을 받는 것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결과적으로 원숭이는 ‘똑똑한’ 선택을 한 것이다.
오늘 우리가 본 광고에도 수많은 프레이밍 기법들이 담겨 있다. 단순히 메시지를 긍정적으로 말하느냐 부정적으로 말하느냐, 대대적인 할인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소식을 먼저 전하느냐 아니면 나중에 또 하나의 혜택으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택은 분명 달라진다.
우리는 조삼모사의 ‘원숭이’가 되기도 하고 주인이 되기도 하고, 실험하기도 하고 실험당하기도 한다.

▶ 확증편향 : 천안함 사태, 가수 타블로 학력 위조 의심
확증편향은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믿음을 확인해줄 수 있는 증거만을 찾거나 반대로 이를 반증하는 증거는 무시하거나 재해석하려는 경향을 말한다. 즉 자신이 생각한 것만이 진실이고 그 이외의 것들은 모두 잘못됐다고 믿는 것이다. 더 심각한 것은 이처럼 반증된 이슈를 자기에게 맞게 재해석함으로써 심각한 왜곡을 가져온다는 점이다.
확증편향이 일단 소비자의 마음속에 형성되면 제거하기도 어렵지만 매우 강하고 빠르게 전이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은 긍정적 편향이 지배한 반면, 천안함 사태나 삼성 관련 일련의 부정적 이미지, 가수 타블로 사건 등은 부정적 편향이 주인 경우이다.
특히 대상에 대한 첫인상에 관한 평가가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된다. 기업에 대한 이미지나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는 첫인상에 의해서 강화된다.
기업이나 최고의사결정자 입장에서 확증편향의 오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관점이나 의견이 다른 것이나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의견이나 견해를 통해 나만의 선입견은 없는지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

▶ 무의식적 본능 : 아이펜슬이 연필보다 비싼 이유
바렛(L. Barett)에 따르면 여성들은 배란기 직전이 되면 눈 주위 피부 색깔이 약간 검게 변한다. 이는 무의식적이고 자연스럽게 임신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음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이는 여성의 매력을 상승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남성들은 같은 여성의 사진을 여러 장 보여주었을 때, 눈 주위 색깔이 어두운 상태 즉 임신 준비가 된 상태의 여성 사진을 가장 매력적으로 꼽았다.
물론 여성들 역시 아이펜슬의 비싼 대가와 효용에 대해 알지 못한다.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화장의 한 단계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실험 결과를 토대로 생각한다면 여성들은 무의식적으로 남성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아이펜슬을 사용하는 것이다. 바로 진화의 산물, 즉 파충류의 뇌에 각인되어 유전되어 오고 있는 무의식적 본능을 자극하는 것이다.

우리는 분석당하고 있다.
▶ 기억의 연금술, 거울 뉴런, 프로스펙트 이론 등
이 책은 호모 이코노미쿠스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역시 인간도 다른 동물들처럼 무의식적이고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비합리적인 소비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행동경제학의 영역이다. 또한 행동경제학은 경제 주체들의 비합리적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서 심리학과 뇌 과학을 동원한다.
이미 행동경제학, 심리학, 뇌 과학 등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기업들의 전략이 세워지고 있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기억의 연금술, 거울 뉴런, 프로스펙트 이론, 프레이밍 효과, 대표성의 함정 외에 많은 심리학적 기법, 기업 전략 전술 등은 소비자들을 연구하고 분석한 결과물들이다. 소비자의 행동 하나하나가 그들에게는 좋은 연구 결과물이고, 마케팅의 좋은 자료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분석당하고 있다. 반면에 또한 우리는 누군가를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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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이 실체이고, 주가는 그림자일 뿐이다! 거래량 주가확인지표를 개발하여 혁신적인 연구에만 수여하는 ‘찰스 다우상’ 수상. 버프 도르마이어가 연구한 거래량 분석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한다.

주식 시장에 직접 투자하고 있는 당신은 거래량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실을 알고 있는가? 지금껏 특정 종목의 주가만 쫓아 투자했다면, 이제는 거래량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다. 왜냐하면 거래량이 시장을 올바르게 보여주는 ‘실체’이고, 주가는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Investing with Volume Analysis)』 개정판은 버프 도르마이어의 혁신적인 연구 결과의 산물이다. 거래량을 통해 주가를 확인하고 해석하며, 선행하는 방식을 알려준다. 또한, 투자자의 심리가 한순간에 돌변하는 것을 미리 식별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수많은 전통적인 거래량 지표를 살펴보고, 자신만의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획기적인 접근법들을 이 책에 소개한다. 게다가 그 방법을 어떻게 실제로 적용하는지 정확하게 보여줌으로써 현명하고 효과적인 트레이딩을 하도록 도와 줄 것이다.

저자 : 버프 도르마이어
버프 펠츠 도르마이어(Buff Pelz Dormeier)는 CMT(Chartered Market Technician)로 개인 자산가, 기관, 트러스트, 기부금의 민영 투자 포트폴리오를 운용하고 있다. 버프는 불확실한 시황에서도 고객의 특수한 투자 목적을 달성하고 또 능가하도록 고안된 고객 맞춤형 전략을 구축한다. 버프는 이를 위해 리스크를 의식하면서 부를 보존하고 늘릴 수 있도록 고안된 자신만의 최신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들을 활용한다.
증권업계에서 15년 넘게 종사해온 버프는 금융 자문, 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했다. 수상 경력이 있는 업계의 혁신가인 버프는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VWMA, Volume-Weighted Moving Average), VW-MACD(Volume-Weighted MACD), 거래량 주가확인지표(VPCI, Volume Price Confirmation Indicator), VPCI 스토캐스틱, 반거래량 손실제한(AVSL, Anti-Volume Stop Loss), 추세추력지표(TTI, Trend Thrust Indicator),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지수(Capital Weighted Volume Indexes) 그리고 수많은 시가총액 가중 지표들과 거래량 토대 강도 지표들을 개발했다.
버프의 작업은 많은 사람들이 투자 관련 지식의 전거로 삼고 있다. 시장 지표들과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한 버프의 작업은 〔배런즈(Barron’s)〕, 〔스탁스 & 코모디티즈(Sotck’s & Commodities)〕, 〔SFO〕, 〔액티브 트레이더(Active Trader)〕 등 잡지와 〔IFTA & MTA 저널〕에 출간되었다. CMT로서 버프는 기술적 분석 분야에서 신기원을 이룩한 연구 논문들 그리고 기존 기법들을 혁신적으로 활용한 연구 논문들을 인정받아 2006년 찰스 다우 상을 수상했다. 찰스 다우 상은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의미 깊은 상으로 손꼽힌다. 덧붙여 버프는 브라질 트레이더 엑스포, 트레이드스테이션(TradeStation) 세계 총회, 머니쇼 국제 트레이더 엑스포에서 특별 연사로 강연했다.
버프는 복수 전공으로 인디애나 주립 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재학 시절 육상 트랙과 크로스컨트리 대학 대표팀으로 참가했다. 지금도 육상을 즐겨하는 버프는 인디애나 주 마라톤 챔피언이었다. 현재 버프는 마켓 테크니션 협회 회원, 엠마누엘 커뮤니티 처치 신도이며 인터페이스 호스피텔리티 네트워크 오브 그레이터 포트 웨인의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역자 : 신가을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영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외국계기업 한국 지사에 근무 중이며 경제경영 분야의 국제적 감각으로 번역 프리랜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알렉산더 엘더 박사의 〔심리투자 법칙〕, 토마스 K. 카 박사의 〔추세매매 기법: 추세와 친구가 되라〕, 존 볼린저의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 〔슈퍼 트레이더〕 등이 있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에 보내는 찬사
추천사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LESSON 01 시장을 분석하는 두 가지 관점
ㆍ 튼튼한 기초 다지기
ㆍ 타당한 접근법 두 가지
ㆍ 펀더멘털 접근법
ㆍ 기술적 접근
ㆍ 펀더멘털과 기술적 분석의 비교

LESSON 02 기술적 분석의 역사
ㆍ 역사에 기록된 첫 번째 투자: 합의냐 죽음이냐
ㆍ 바빌론의 차트
ㆍ 초기 유럽 시장
ㆍ 사무라이 트레이딩
ㆍ 초기 미국 시장 분석
ㆍ 뿌리: 찰스 H. 다우
ㆍ 새싹들: 피터 해밀턴, 로버트 리어 등 다우 이론가들
ㆍ 초기 다우 이론의 실행자들
ㆍ 펀더멘털의 부상
ㆍ 기술적 분석의 대중성
ㆍ 오늘날 효율적 시장들에서의 시장 분석
ㆍ 시대 비교
ㆍ 기록 바로잡기: 다우 이론의 반격

LESSON 03 주가 분석
ㆍ 시장의 주가는 옳다
ㆍ 차트를 쌓아올리는 밑돌들
ㆍ 거래량 분석: 더 깊이 파고 들어가기

LESSON 04 거래량 분석
ㆍ 거래량
ㆍ 거래량 관련 용어
ㆍ 시장 분석에서의 거래량 데이터
ㆍ 거래량은 유동성을 풀어준다
ㆍ 거래량은 정보의 허실을 알려준다
ㆍ 거래량은 확신의 진면모를 드러낸다
ㆍ 거래량은 관심과 열의를 표현한다
ㆍ 거래량은 의견의 괴리를 나타낸다
ㆍ 거래량은 시장의 연료다
ㆍ 거래량은 진실을 드러낸다
ㆍ 거래량은 원인이다
ㆍ 거래량은 가속을 붙인다

LESSON 05 거래량: 시장의 힘
ㆍ 거래량은 힘이다
ㆍ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
ㆍ 거래량은 주가를 해석한다
ㆍ 거래량 분석: 힘을 이용하라
ㆍ 지지와 저항
ㆍ 추세
ㆍ 운동 상태의 모든 물체는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계속 운동한다
ㆍ 모든 운동에는 작용과 반작용이 있다
ㆍ 거래량 분석에 운동 법칙 적용하기

LESSON 06 시장을 책처럼 읽는 법
ㆍ 주가 테이프 읽기
ㆍ 문자 이해하기
ㆍ 여기, 시장을 소개합니다
ㆍ 두려움과 탐욕
ㆍ 거래량: 기술적 분석가의 해독 장치
ㆍ 바별로 주가와 거래량 분석하기
ㆍ 종가 바 분석의 4단계_ 주가 범위 거래량 분석의 다양한 단계들
ㆍ 주가 바는 시장의 DNA다
ㆍ 거래량은 시장의 RNA다
ㆍ 거래량 주가 : 스프레드 분석_ 강세 주가 상승을 동반하는 높은 거래량(긴 상승 바) | 강세장 속의 약세: 거래량은 많지만 주가 변화가 거의 없는 상태(짧은 상승 바). 애는 많이 쓰지만 결과는 미미
ㆍ 높은 거래량을 수반하면서 주가 하락
ㆍ 거래량이 적은 주가 움직임_ 바의 이면 | 갭 | 인사이드 데이 | 아웃사이드 데이

LESSON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07 추세 속의 거래량
ㆍ 추세 식별하기
ㆍ 추세: 시장의 단어들
ㆍ 추세선 그리기
ㆍ 거래량 분석으로 추세의 상태 파악하기
ㆍ 거래량 분석의 4단계_ 제1단계: 강력한 수요 | 제2단계: 약한 수요 | 제3단계: 강력한 공급 | 제4단계: 약한 공급
ㆍ 거래량 규칙과 법칙: 모순되는 암호 해독하기_ 개미들 | 큰손들 | 고지를 점령하는 열쇠들
ㆍ 거래량 계절 추세들

LESSON 08 패턴들 속의 거래량
ㆍ 패턴들: 시장의 이야기
ㆍ 플롯: 두 가지 주요 추세들의 상호작용_ 채널=지지와 저항을 나란히 이어 그린 선 | 이등변삼각형=하락하는 저항선과 상승하는 지지선 | 확장 패턴=상승하는 저항선과 하락하는 지지선 | 상승 삼각형=수평 저항선과 상승하는 지지선 | 하락 삼각형=수평 지지선과 하락하는 저항선 | 둥근 바닥: 바닥 다지기 추세 변화 | 둥근 천장들 | 다른 패턴의 조합들로 이루어진 복잡한 패턴
ㆍ 강세 깃발형과 페넌트형_ 강세 깃발형 | 강세 페넌트형 | 약세 깃발과 페넌트형

LESSON 09 거래량 정보 판단
ㆍ 일곱 가지 유형의 거래량 지표들
ㆍ 최적화: 경고

LESSON 10 순수 거래량 지표들
ㆍ 거래량
ㆍ 거래량 이동평균
ㆍ 거래량 오실레이터
ㆍ 거래량 밴드
ㆍ 거래량 매집
ㆍ 특정 주가의 거래량
ㆍ 주가: 거래량/크로커 차트

LESSON 11 일중 거래량 매집 지표
ㆍ OBV
ㆍ 거래량 주가 추세
ㆍ 일중 거래량 매집 오실레이터

LESSON 12 일중 거래량 매집 오실레이터
ㆍ 일중 강도 지수/매집 분산
ㆍ 윌리엄스의 가변 매집 분산(WVAD)
ㆍ 윌리엄스의 매집 분산(WAD)
ㆍ 일중 거래량 매집 오실레이터들_ 차이킨의 자금 순환(MF) | 트위그의 자금 순환(MF)

LESSON 13 주가 범위 거래량 지표들
ㆍ MFI(Market Facilitation Index)
ㆍ 균형거래량 차트
ㆍ EOM

LESSON 14 거래량 지표를 토대로 한 주가 매집
ㆍ PVI/NVI

LESSON 15 틱 기반 거래량 지표들
ㆍ 거래량 가중 평균 주가(VWAP)
ㆍ MF/틱 거래량

LESSON 16 거래량 가중 주가 지표들
ㆍ 자금순환지수(MFI)
ㆍ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VWMA)_ 민감도 | 신뢰도 | 리스크 | 수익 | 요약
ㆍ 거래량 가중 MACD(VW-MACD)
ㆍ 추세추력지표(TTI)_ 연구 | 민감도 | 신뢰도 | 수익성

LESSON 17 거래량 주가 확인 지표
ㆍ 산출 방식
ㆍ VPCI 활용하기
ㆍ VPCI 활동
ㆍ 연구_ 수익/수익성 | 신뢰도 | 리스크 조정 수익
ㆍ 기타 응용: VPCI와 기타 주가-거래량 지표
ㆍ 기타 응용

LESSON 18 강도 지표 요약
ㆍ 시장/강도 통계
ㆍ 강도 통계: 시장 정보의 원천
ㆍ 지표 구축에 관한 경고: 강도 데이터의 함정
ㆍ 강도 기반 지표들
ㆍ PVI와 NVI
ㆍ 암스 지수/TRIN
ㆍ 맥클러런 오실레이터

LESSON 19 거래량을 업그레이드하라: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ㆍ 이제는 거래량을 업그레이드할 때다
ㆍ 전통적 거래량: 주가 거래량 관계 단절
ㆍ 블루칩이 휴짓조각으로
ㆍ 지수 거래량 분석의 대안
ㆍ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ㆍ 전통적인 거래량 산출과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비교
ㆍ 플래시 크래시: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의 영향
ㆍ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강도 지표 재구축

LESSON 20 위험한 비즈니스
ㆍ 최선의 공격은 탄탄한 수비다
ㆍ 최선과 최악
ㆍ 매수 후 희망 전략
ㆍ 역동적인 자산 분배
ㆍ 리스크 관리
ㆍ 반거래량 손실제한
ㆍ 최선의 실수는 이미 실현된 실수다

LESSON 21 종합: 거래량 우선 전략들
ㆍ 거래량 토대 전략 적용하기
ㆍ 시장 이해하기: 수요와 공급_ 1단계: 추세의 방향 | 2단계: 추세의 지속 가능성 | 3단계: 시장 강도 | 4단계: 시장 섹터들 | 5단계: 개별 종목 선택
ㆍ 개별 종목의 MPS 구축하기
ㆍ 거래량 분석의 4단계_ 극단적인 수준의 주가 거래량 | 시장 균형 | 위치보다 방향이 우선

LESSON 22 현대 시장의 거래량 문제들
ㆍ 거래량의 변화 양상_ 거래량의 장기 성장을 촉발한 경제 상황들 | 규정 변화와 신기술이 거래량 증가를 부추긴다 | 극초단타매매 |다크풀 | 극초단타매매와 다크 풀에 관한 우려
ㆍ 시대별 시장 비교_ 과거의 시장 구조 | 현재의 시장 구조
ㆍ 시장 구조의 변화가 거래량 분석에 미치는 영향
ㆍ 거래량 데이터의 신뢰도

책 속으로

펀더멘털리스트는 기업 분석을 토대로 주가를 평가한다. 기술적 분석가는 주가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을 관찰해 가능한 지지 수준을 확인하는데, 이것이 펀덜멘털리스트가 분석한 주가와 같을 수도 있다. 지지선이란 무엇인가? 지지선은 곧 수요.

펀더멘털리스트는 기업 분석을 토대로 주가를 평가한다. 기술적 분석가는 주가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을 관찰해 가능한 지지 수준을 확인하는데, 이것이 펀덜멘털리스트가 분석한 주가와 같을 수도 있다. 지지선이란 무엇인가? 지지선은 곧 수요(매수자들)다. 그렇다면 수요는 어디서 나오는가? 종종 기업 가치에 대한 펀더멘털리스트의 판단에서 수요가 발생한다. 이런 식으로 두 가지 관점은 다른 방법으로 같은 결론에 도달하기도 한다. 펀더멘털 분석은 내재가치에 대한 연구에 토대를 두고, 기술적 분석은 외부 행위에 의해 형성된다.
시점이 어떻든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다. 수요가 가용 공급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가용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주가는 다시 하락한다. 거래량은 이처럼 가격을 형성하는 수요 세력과 공급 세력의 힘을 저울질한다. 이런 식으로 거래량은 시장 또는 주식에 돈이 유입되는 흐름과 빠져나가는 흐름을 반영한다. 나는 이렇게 믿는다. 거래량 분석은 시장의 내부 구조를 보여주는 탁월한 관점으로 이는 다른 분석 형태로는 얻을 수 없다. 나는 이 책으로 많은 이가 간과하는 거래량 분석으로 투자자가 시장을 판단하는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도구와 개념을 제공하고자 한다. _〔펀더멘털 분석과 기술적 분석의 비교〕 중에서

다우와 동시대 사람인 와이코프는 1907년 미국 최초의 투자 잡지인 〔더 매거진 오브 월스트리트(The Magazine of Wall Street)〕를 창간했다. 와이코프는 시장의 움직임 이면에서 작동하는 원인들에 관심을 기울이며 다우 이론에서 일탈했다. 와이코프는 주식 거래에서 나타나는 수요와 공급의 경제적 원칙에 주목했다. 그는 주가와 거래량의 움직임을 통해 관찰된 행위가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는 단서라고 믿었다. 그 결과 와이코프는 시장이 세 가지 원칙에 의해 움직인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바로 수요와 공급의 법칙, 원인과 결과의 법칙, 노력 대 결과의 법칙이다. 와이코프는 시장의 움직임이 대부분 큰손들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냈다. 큰손들이 주식을 마구 사들인 다음 개미들에게 비싼 가격에 되판다는 것이다. 와이코프는 이러한 움직임을 확인하는 데는 거래량이 핵심이라고 믿었다. _〔초기 다우 이론의 실행자들〕 중에서

거래량은 투자 정보에서 결정적인 부분인데도 대다수의 투자자가 이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재무 분석가들은 거래량을 고려조차 하지 않으며, 기술적 분석가들은 거래량을 충분히 활용하지 않는다. 거래량은 두 가지 측면에서 핵심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첫째, 거래량은 주가의 변화가 실제화되기에 앞서 이를 짐작하게 해준다. 둘째, 거래량은 기술적 분석가가 주가 변화의 의미를 해석하도록 도와준다. _〔거래량은 힘이다〕 중에서

시장이 강세의 한가운데 있을 때 낮은 거래량을 수반하는 폭락장이 연속으로 나타나는 일은 드물다. 만약 그런 경우가 있다면 대체로 기업에 관한 뉴스나 기타 정보를 투자자들이 잘못 받아들일 것이다. 주가의 움직임은 크지만 거래량은 적다. 이는 정보가 부족한 투자자들이 패닉 상태에 빠졌음을 암시한다. 그러나 스마트 머니(Smart Money, 단기 차익을 노리는 기관이나 개인 투자자에 의하여 시황 변화에 따라 빠르게 회전되는 자금)는 이런 움직임에 동참하지 않는다. 악재가 터질 것으로 예상한 기관들은 이제 참을성 있게 지지세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린다. 단기 하락이 진정되거나 반전되기 시작하면 이는 주가가 떨어질 만큼 떨어졌으니 매수에 파란불이 켜질 것이라는 신호이다.
_〔거래량이 적은 주가 움직임〕 중에서

출판사 서평

주가가 시장에 대한 증거라면, 거래량은 시장의 진위를 탐색하는 거짓말 탐지기다! “거래량은 투자자들이 현재의 주가를 어느 정도 확신하고 있는지, 그 확신의 강도와 범위를 알려준다. 이러한 거래량의 효용은 다른 어떤 지표들보다 뛰어나다. 시장의.

주가가 시장에 대한 증거라면,
거래량은 시장의 진위를 탐색하는 거짓말 탐지기다!

“거래량은 투자자들이 현재의 주가를 어느 정도 확신하고 있는지, 그 확신의 강도와 범위를 알려준다. 이러한 거래량의 효용은 다른 어떤 지표들보다 뛰어나다. 시장의 거래량을 이용한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를 시행하면 추세를 더욱 빨리, 더욱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다. 따라서 추세들이 제공하는 수익을 낚아챌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된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를 통해 수요와 공급의 힘을 진단하는 방법, 거래량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이야기를 식별하는 방법, 그리고 거래량 분석과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찰스 다우상을 수상한 버프 도르마이어는 자신이 연구한 거래량 분석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그는 증권업계에서 15년 넘게 종사하며 금융자문, 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 거래량 주가확인지표, VPCI 스토캐스틱, 반거래량 손실제한, 추세추력지표,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지수 등 거래량을 토대로 한 많은 지표도 개발했다. 또한, 불확실한 시황에서 고객의 목적을 달성하고 능가할 수 있도록 고안된 고객맞춤형 전략을 구축했다.

거래량 분석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시장의 작동 원리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힘을 거머쥐게 된다. 거래량은 주가의 허실을 진단하는 시금석인 유동성의 원천이며 정보의 허실을 가늠하는 증거이다. 거래량은 주가의 타당성을 입증해주고, 주식을 분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거래량으로 기술적 투자자들은 주가의 질을 좌우하는 지표로 삼을 수 있다.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수요가 가용 공급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가용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주가는 다시 하락한다. 이처럼 거래량은 가격을 형성하는 수요 세력과 공급 세력의 힘을 저울질하며, 시장에 돈이 유입되는 흐름과 빠져나가는 흐름을 반영한다. 거래량 분석은 시장의 내부 구조를 보여주는 탁월한 관점으로, 다른 분석 형태로는 얻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보여준다. 이 책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많은 이가 간과하고 있는 거래량 분석으로 투자자가 시장을 판단하는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도구와 개념을 제공하고 있다.

특정 종목의 지수와 거래량은 손쉽게 추적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한 투자자는 드물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에서는 거래량 분석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개념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 기술적 분석에서 이용되는 수많은 지표들과 거래량을 결합하여 거래량 이동평균, 거래량 오실레이터, 일중 거래량 매집 지표, 주가 범위와 거래량 지표, 틱 기반 거래량 지표, 거래량 주가확인지표 등 거래량을 분석하는 데 필요한 유용한 지표들을 제공해 보다 효과적인 트레이딩을 하도록 도울 것이다.

거래량으로 미래의 주가를 예측한다!

거래량 없이는 주가를 제대로 평가할 수 없듯이, 주가 없이는 거래량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주가와 거래량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쪽만으로는 알아낼 수 없는 수요와 공급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소위 시장의 전문가들은 ‘매수자가 매도자보다 많아서’ 시장이 상승했다거나, ‘매도자가 매수자보다 많아서’ 시장이 하락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은 시장의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주식의 수는 언제나 매도된 주식의 수와 일치하며, 이 수는 거래된 주식의 총량과 일치한다. 따라서 거래량은 매수자와 매도자 간에 거래된 주식의 수를 의미하는 것이다.

버나도와 주드는 “주가만으로는 비밀스러운 신호와 그 신호들의 정확성을 충분히 판단할 수 없다. 거래량 데이터는 이런 환경에서 무척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주가와 거래량을 함께 분석하면 주가-거래량의 관계가 주가를 지지하는지, 아니면 주가를 반박하는지 판단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미래의 주가 움직임을 엿볼 수 있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저자의 획기적인 개념들, 일대 변혁을 일으킨 거래량 분석 개념을 통해 소중한 지혜를 전달한다. 또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발상과 도구로 트레이딩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도와준다.

[책속으로 이어서]
주가 하나만을 살펴보면 주가 돌파의 방향은 주가가 채널 내 머무르는 동안에는 사실상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거래량 지표들은 돌파 방향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돌파가 발생하면 거래량이 이례적으로 많아야 하는데, 거래 범위의 일일 거래량 평균이 최소 150%는 되어야 한다. 거래량으 많을수록 돌파의 유효성은 높아진다. 때대로 주가가 낮은 거래량을 수반하면서 돌파 지점으로 서서히 되돌아가기도 한다. 상승 돌파 이후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과거 매도자들이 매도를 후회하고 매도가에 다시 주식을 매집하려고 들기 때문에 과거의 저항 지점이 지지선 역할을 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이탈 시에도 이전 지지선이 저항선 역할을 한다. 이러한 후퇴는 최초의 돌파를 놓치거나 이탈에 물린 사람들에게 두 번째 기회를 제공한다. _〔플롯 : 두 가지 주요 추세들의 상호작용〕 중에서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뉴스 사이언스온 2017.12.11

미래/과학/기술/환경 뉴스와 비평, 연재물 서비스사이언스온 옛 글들은 지금처럼 접근 가능합니다 독자님들께안녕하세요. 그동안 작은 도전이었던 한겨레 과학웹진 사이언스온의 필자들을 격려해주시고 또 웹진을 사랑해주신 모든 독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아쉬운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겨레 과학웹.

뇌과학, 인공지능과 우리 [2]

뇌과학/인공지능과 우리 송민령 2017.11.24

[18] 연재를 마치며: 뇌과학은 어떤 학문인가? 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과학과 인간 사회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이뤄지려면 시민과 소통하는 과학, 과학과 소통하는 시민이 필요하다. 그리고 뇌과학, 인공지능, 뇌과학이 현실과 부딪히며 생겨난 의문들, 윤리적 쟁점들을 하나씩 다져온 이 연재가, 과학.

‘내 연구를 소개합니다’, 연구자 위한 과학소통

과학과 우리, 과학소통의 길을 찾아서 강지우 2017.11.23

[4] ‘내연소’ 기획과 준비, 그리고 새로운 도전 이번 글에서는 필자가 직접 기획해 포스텍 개교 이래 처음으로 개최한 ‘내 연구를 소개합니다(이하 내연소)’의 기획의도와 준비과정을 공유하고자 한다. 지난 연재에서 소개했던 세계과학기자대회나 과학창의연례컨퍼런스에 참가하기 전, 그러니까 ‘과학소통.

'잘해야 해!' 질식할듯한 긴장이 만든 마음의 괴물

뇌영상과 정신의학 최강 2017.11.15

[39] 입스 -① ‘분석에 의한 마비’(paralysis by analysis)야구계에서는 입스의 치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기에 입스의 이응조차 입에 올리려 하지 않고 대신 ‘존재’ 혹은 ‘괴물’이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다. 스티브 블래스의 경력을 끝장 낸 괴물의 정체는 내면을 들여다보는 분석 행위가 운동 수행능력.

‘부산행’의 좀비와 감염병 인식: 의학과 서사 (2)

시각 김준혁 2017.11.09

시 각 | 의학과 서사 ② |☞ 의학과 서사 ① 한 소녀가 다급하게 열차 안으로 뛰어들어왔다. 불행히, 누구도 소녀의 접근을 알아채지 못했다. 신을 찾는 걸까, 용서와 구원을 구하는 말을 계속 중얼거리면서 소녀는 상처 입은 다리를 스타킹으로 묶었다. 서울역에서 부산으로 내려.

“언어사용 패턴은, 몸의 스트레스 보여주는 지표”

뉴스 오철우 2017.11.07

특정 언어사용패턴과 스트레스 관련 유전자발현 사이에 ‘상관성’“무의식적 언어패턴이 의식적 자가보고보다 측정정확도 더 높아” 일상언어 사용의 패턴이 말하는 이 자신도 잘 모르는 몸의 스트레스 반응을 알려주는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지표로 사용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개인의 언어사용 특징을 분석하면, 사회·환.

정교해진 유전자가위…‘염기’ 하나만 바꾼다

뉴스 오철우 2017.11.07

※ 이 글은 한겨레 11월6치 '미래&과학' 섹션 지면에 실렸습니다. 지면 편집 과정에서 분량을 줄이기 이전 원고를 사이언스온에 올립니다. 편집 과정에서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정교해진 유전자가위염기 하나만 바꿔치기[미래&과학] 주목받는 ‘염기편집’ 원리와 현수준미 연구진, 새 유전자교정 .

‘노화는 불가피하다 -논리적으로, 수학적으로’ [1]

뉴스 오철우 2017.11.03

수학적 모형 분석 논문 ‘눈길’세포간 경쟁과 선택, 노화와 암의 ‘딜레마’ 같은 상호관계 다뤄‘노화는 불가피하다. 논리적으로도, 이론적으로도, 수학적으로도 노화를 멈추는 것은 불가능하다.’노화를 일정 정도 늦출 순 있어도 멈출 순 없다는 얘기는 당연해 보이는데, 이런 노화의 불가피성을 수학적 .

‘노안 늦추며 젊게’, 스마트한 치료방법 뭐가 있을까?

신약 연구 현장에서 본, 역동하는 신약 트렌드 윤태진 2017.11.01

[6] 노안의 원인 가설들, 그리고 개발 중인 신통한 점안액들 개인차는 있지만 45세 전후의 나이에 찾아온다고 알려진 노안은 근거리에 있는 책이나 문서 또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눈이 쉽게 초점을 맞추지 못하는 증상입니다. 이 때문에 미간을 찌푸리거나, 눈을 비비다가, 창밖을 잠시 바라보기도 하다.

염기 하나만 바꾸는 단일염기 수정기법의 '확장'

뉴스 오철우 2017.10.26

시토신-구아닌 쌍을 티민-아데닌 쌍으로 ‘점 수정’ 이어아데닌-티민 쌍을 구아닌-시토닌 쌍으로 수정기법 개발하버드대학 리우 교수와 MIT 펑 장 교수 각각 성과 발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법의 기본 원리를 이용하되 디엔에이(DNA) 두 가닥을 절단하지 않으면서 DNA나 아르엔에이(RNA)에 있는 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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