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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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과 전망] 거래량 바닥. 주가 상승 기대

28일엔 전날보다 조금 늘어나긴 했지만 두 지표가 거의 바닥권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고 할 만큼 주가와 거래량은 밀접한 관계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의 증감에는 투자자들의 심리와 투자행동이 잘 반영되기
때문이다.

지난 7월19일 대우사태이후 3개월여동안 주가가 지루한 조정을 보였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은 지칠대로 지친 상태다.

증권사 관계자들도 이런 점을 감안 주가가 거의 바닥권에 다다랐다는 진단을
내놓고 있다.

특히 28일 주가가 전날보다 27포인트나 급등, 820선을 가볍게 회복함으로써
이미 바닥을 친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 거래량 바닥국면 =전체 상장주식수중 하루 거래량의 비중을 나타내는
거래량 회전율이 최근 크게 낮아졌다.

지난 20일 1.89%였던 회전율은 27일 1.36%로 떨어졌다.

대우사태이전 3억주를 웃돌았던 하루평균 거래량은 2억2천만주대로
줄어들었다.

싯가총액중 하루거래대금이 차지하는 비중인 거래대금회전율은 20일 1.21%
에서 27일 0.74%로 떨어졌다.

거래대금은 대우사태 이전의 하루 4~6조원에서 27일엔 1조9천억원대로
감소했다.

주가조정으로 초단기매매인 데이트레이딩이 감소한데다 일부 투자자들이
코스닥시장으로 이동한 영향도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주가불안에 따른 투자심리가 상당히 위축된 게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증권사의 일선 지점장들은 "투자의욕이 꺾여 지켜보자는 관망세가 지배적
이었다"고 전했다.

한 투자자는 "거래소시장을 떠나 코스닥시장으로 눈을 돌려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 거래량과 주가의 상관관계 =대개 주가침체기엔 "팔자"는 압력이 강해지게
된다.

"사자"는 주문은 거의 일정한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최근 장세에서 거래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팔자"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주가가 바닥권에 근접했다는 의미다.

"팔자"가 줄어들었으니 작은 호재에도 "사자"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사자"가 더욱 증가하면 주가는 오른다.

증권업계 관계자들은 "아마추어 투자자들은 이런 거래량 바닥권에서
조그마한 악재에도 쉽게 매물을 내놓지만 외국인등 프로투자자들은 거꾸로
주식을 사모으는 경향이 있다"며 "주가불안 속에서 최근 외국인들이 매도량을
늘리지 않았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말했다.

반대로 주가상승기에는 "사자"는 압력이 강해지는 반면 "팔자"는 거의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게 되므로 "팔자"가 거래량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점을 감안, 시장참가자들은 주가가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내릴 때는 거래량이 줄어들어야
장세전환이 임박한 것으로 해석하고, 반대로 주가가 오를때는 거래량이
늘어야 힘이 붙는 것으로 해석한다.


<> 전망 =LG증권의 윤삼위 조사역은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도 주가가 긴
조정기간을 거쳤다.

투자자들은 체념하다시피 했다.

하지만 10월부터 거래량이 바닥을 확인한후 주가는 오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의 박재영 과장도 "대개 거래량 바닥은 주가바닥을 의미한다"며
"최근 거래동향으로 볼 때 주가가 상승세로 돌아설 타이밍"이라고 말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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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량 원리 및 거래량 분석

오늘은 주식 투자 시 알아두면 도움되는 주식거래량 원리 및 거래량 분석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주식 초보자일수록 거래량의 중요성을 잘 모르기 때문에 주가에만 신경을 쓰지만 경험이 많은 프로일수록 거래량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주식 거래량은 주가의 그림자이자 주가의 원인이 되는 매수세력과 매도세력의 매매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 분석은 주가분석보다 중요한데 그 이유는 큰 시세로 이어지는 경우 일부 세력들의 대량 주식 매수 과정이 있으며, 대폭락이 일어나는 경우 일부 세력들의 선동 및 대량 보유한 주식을 매도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주가는 일시적으로는 얼마든지 속임수를 둘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실제로 시장에 투입된 돈과 매도한 현물주식의 수량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속일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주가 분석보다 더 중용한 것이 거래량 분석입니다.

거래량의 원리

거래량의 꽃봉오리를 활짝 피운 후에는 더이상의 큰 폭 상승이 어려우며, 거래량 바닥이 오면 주가 바닥이 임박한 신호입니다.

반대로 거래량 상투가 오면 주가 상투가 임박한 신호임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거래량의 이동평균선이 하락 후 상승할 때 주가상승이 이어지고 이동평균선이 상승 후 하락할 때 주가 하락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래량이 전고점 거래량을 능가하게되면 주가가 전고점을 뚫고 전고점까지의 거리가 짧을수록 큰 시세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고점의 거래량을 능가하지 못하면 주가가 크게 상승할 수 없습니다. 또한 주가가 상승은 하지만 거래량이 점차 감소하는 주식은 머지않아 주가하락 가능성이 높음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거래량 변화에 따른 매매신호

거래량 증가에 따른 매수시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가가 상승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은 정상적이고 매수신호로 볼 수 있으며,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감소할 때는 매도할 신호입니다.

주가가 상승하는데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은 급등주로서 대호재를 가진 주식의 시세 초기에는 매수 신호로 봐야 합니다. 시세가 상당히 진행된 이후에는 분할 매도를 고려해야 할 시점입니다.

주가가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할 때 시세하락 초기에는 매도신호이고 시세 하락 말기에는 분할 매수 신호로 봐야 합니다.

고점, 저점 시기 분석

전저점을 깨고 주가가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은 정상적인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거래량이 증가할 때는 매도 압력이 큰 것이고 매도신호입니다.

전고점을 상향 돌파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은 주가 상승신호이며 조정 시 매수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거래량이 감소할 때는 시세 상승 초기는 매수신호이고 말기에는 분할 매도신호입니다.

거래량 분석기법

거래량 분석기법으로 주가의 예측과 매입, 매도신호를 찾고자 할 때 거래량 이동평균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 이동평균선도 단기지표로는 5일, 중기 지표로는 20일, 장기 지표로는 60일 이동평균선으로 구분, 이용되고 있습니다.

거래량 이동평균선은 주가 이동평균선과 동일한 방법으로 산출됩니다. 예를 들어 5일 이동평균선을 구하려면 5일간의 거래량 합계를 5로 나누면 그날의 이동평균치가 됩니다.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한다는 생각에서 주가와 거래량은 다음과 같은 상관관계를 가집니다.

- 거래량이 점차 줄고 있는 상태로부터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기 시작하면 앞으로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거래량이 점차 증가하는 상태로부터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기 시작하면 앞으로 주가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주가가 상승하여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주가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임

- 주가가 바닥권에 가까워질수록 주가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임

이와 같은 거래량과 주가의 일반적인 성질을 이해한 후 거래량 이동평균선을 이용하여 매매신호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거래량 이동평균선이 하락에서 상승으로 바뀌는 시점이 매수시점이며 적중률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가가 오랫동안 하락했거나 1차 상승 후 조정을 받은 주식의 경우 거래량 이동평균선이 다시 상승 흐름으로 전환이 되었다면 주가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주식 분석 중 거래량 분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본 포스팅으로 거래량 분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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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

순수한 주식블로거로 남고 싶어요. 쩐이나 요구하는 그런 주식 전문가가 아니라 주식꾼으로서 주식이 정말 재밌고 도박이 아니라 재테크로서 노년에 할수있는 직업으로서 좋을것 같네요.. .친구신청은 부담이돼 받지않습니다. 즐겨찾기나 구독하기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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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이상 투자자를위한 주식강의/(거래량분석)

주가가 상승하면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가상승을 기대하는 사자세력이 늘면서 거래를 증가시킵니다. 거래량 증가는 새로운 사자세력을 자극하며 추가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주가하락은 거래 감소를 수반합니다. 하락에 대한 우려감이나 추가상승에 회의적인 팔자세력이 강해지면서 사자세력을 압도합니다. 그 결과 거래량이 줄어듭니다. 거래량 감소 역시 새로운 팔자세력을 끌어들여 주가의 추가하락을 유발합니다.

이처럼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거래 수준으로 주가흐름을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과 주가와의 상관관계는 거래가 증가추세면 주가는 상승합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천장에 다가서면 주가상승에도 거래는 줄어드는 경향을 보입니다. 반대로 늘어나던 거래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주가하락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주가하락이 지속돼 바닥에 접근하면 거래는 증가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거래량 지표로는 OBV, VR 등이 있습니다.

주가와 이동평균선 간의 움직임으로 매매시점을 파악한 그랜빌이 고안한 지표로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하는 특징을 이용한 것입니다. OBV 지표는 시장이 매집상태인지 아니면 분산상태인지를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특히 주가가 정체양상을 보일 때 시장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주가가 상승하는 강세장에서 거래는 증가합니다. 따라서 OBV의 고점이 이전 고점보다 높아집니다. 주가가 하락하는 약세장에서 거래가 줄면 OBV는 떨어져 저점이 이전 지점보다 낮아집니다. OBV의 상승은 사자세력이 강해 시장이 매집상태라는 애깁니다. 하락하면 매도세가 우세해 분산상태가 됩니다.

OBV선이 상승하고 있는데도 주가가 상승하면 조만간 반락이 이뤄집니다. OBV 고점이 이전 고점을 넘어설 때 상승을 의미하는 U(up) 마크를 합니다. D(Down) 마크를 합니다.

OBV에 의한 기본적인 매수신호는 U마크가 나타날 때입니다. D마크는 매도신호가 됩다. 이 밖에 상승추세선에서 처음으로 U마크가 나타나거나 D마크 이후 OBV 선이 지지받을 때도 매수로 간주합니다. 하향추세 중 최초로 D마크가 출현하거나 U마크 이후 지지받을 때는 매도신호로 봅니다.

거래량이 누적차수인 OBV는 기준일 설정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과거와 비교할 수 없다는 결점을 갖습니다. 이러한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지표가 VR입니다. VR은 일정기간 동안 주가상승일의 거래량 합계와 주가하락일 거래량 합계의 비율입니다.

보통 1개월인 20일을 기준으로 한다. 이동평균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매일매일 달라집니다. 극히 드물지만 주가변동이 없었다면 거래량을 절반씩 나눠 계산하면 됩니다. 이 비율이 100%라는 것은 주가가 오른 날의 거래량 합계가 내린 날의 거래량 합계와 같다는 애깁니다. 일반적으로 20일 기준으로 150%를 보통수준으로 합니다. 100%가 아닌 150%가 기준이 되는 이유는 >주가가 오른 날의 거래량이 주가가 떨어진 날의 거래량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은 하루 동안 거래된 규모를 이용하기도 하나 주간 월간 분기 연간 등의 누적거래량을 주로 이용합니다.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손바뀜이 활발하며 아울러 거래가 많아 인기 있다는 얘깁니다.

개별종목의 거래회전율을 구할 때는 이반적으로 연간 개념을 이용합니다. 거래량에다 장이 열리는 입회일수를 곱해 이를 상장주식수로 나눕니다. 100%이상이면 과열로 매도신호로 보고 20% 이하면 침체로 간주해 매수신호로 파악합니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하는 속성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고 하는데 주가는 등락을 하며 투자자들을 현혹시킬 수 있지만 거래량은 실제로 거래한 내용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거래량을 속이면서 주가가 움직일 수는 없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거래량이 늘면 주가는 상승하고 거래량이 줄면 주가는 하락한다고 해석한다. 거래량이 상투를 치면 주가는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 전환한다고 판단하며 상승 초기에 거래량이 급증하는 것은 향후 주가의 급등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판단한다.

상승 추세에서 거래량이 전일의 거래량을 상회하지 않으면 힘이 없어지는 것으로 판단하며 전장 거래량 보다 후장 거래량이 두 배 이상 급등하며 주가가 상승할 때는 이후 주가는 더욱 급등할 수 있다.

전고점을 돌파하는 상황이나 신고가를 경신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전고점에서의 거래량이나 이전의 거래량 보다 더 많은 거래량이 형성되어야 고점을 돌파하고 신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

주가 상승 초기에 거래량이 증가하다가 다시 감소하면 힘을 잃어간다고 판단하며 주가가 하락을 하고 있는데 거래량이 감소하면 반등 임박으로 보고 조만간 거래량 증가와 더불어 주가의 상승을 예상 할 수 있다.

단기 거래에서는 체결단위 거래량이 가장 중요하다. 즉 현재가 화면에서 제공하는 체결시세를 보면 옆에 체결될 때 마다 거래량이 표시되는데 이때 보통의 평균적인 거래량보다 급격히 증가하는 체결이 나오면 그 종목은 급등을 하거나 급락을 한다.

통상적으로 세력들의 거래단위는 5,000주 또는 10,000주, 20,000주 단위이기 때문에 체결 거래량을 보면 개인들의 거래인지 전문가들의 거래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거래량이 거래량 20일 이동 평균선 아래에서 한동안 있다가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거래가 연속하여 2일 이상 나타나면 그 종목은 상승 시도할 것이다. 하락 추세가 연속되면서 주가가 바닥권이고 거래량도 바닥권일때 통상 투매가 나오는데 이때가 절호의 매수 타이밍이다.

이때 투매가 나오고 이 물량을 받는 매수가 있기 때문에 거래량이 급증한다. 거래량이 바닥권에서 증가하는 것은 조만간 주가의 움직임을 예고하는 것이다.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주가는 상승하는데 거래량이 더 이상 늘지 않고 감소하는 것은 주가의 추가 상승을 예상할 수 있고 거래량이 지속하여 늘어 거래량 상투로 볼 수 있는 대량의 거래가 나오면 상승을 멈추고 하락 전환한다.

주가가 상승할 때 거래량의 해석을 해 보면 상승이 진행될 때는 거래량이 따라서 증가하여야 한다. 주가는 상승하고 있는데 거래량이 줄면 매수의 힘이 약하다고 판단한다.

주가가 폭등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거래량이 급증하면 상투이며 주가가 급등을 한 후 하루 이틀 하락 조정을 보일때 거래량이 상승시의 거래량의 반도 안되게 급감을 하면 그 종목은 조정 이후 다시 상승을 한다.

이와 똑같은 상황에서 거래량이 많으면 조정이 아닌 하락전환으로 보고 그 종목은 매도에 나서야 된다. 주가가 하락할 때 거래량의 해석은 지속적인 하락 추세일 경우 주가 하락에 따라 매도 세력에 의해 거래량이 증가하다가 일정 가격권에서 부터는 거래량이 감소한다.

이는 싼 가격에 팔지 않으려는 매도세의 생각 때문이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어느날 거래량이 증가하며 상승을 시도한다. 즉 주가가 하락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거래량이 없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주가횡보 중 거래량 변화없이 하락하는 경우는 일단 상승을 위한 흔들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 횡보중 거래량 변화가 없다는 사실은누군가 주가를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 시점에서 거래량 없이 주가가 한단계 하락한다는 것은 개인투자자들의 투매를 유도하고자하는 의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중장기 이평선이 모두 하락추세인 경우에는 거래량 변화가 없는 한 추가하락 가능성이 큽니다.

"돌파매매로 상승추세 초기에 매수하기"입니다. 돌파매매한 하락추세대를 주가가 상승으로 완전히 돌파하여 새롭게 상승추세대를 시작하는 것을 확인하고 매수하는 방법입니다.

추세대 매매의 하나로써 밑의 그림처럼 하락하던 주가가 이중바닥이 나온이후 상승으로 터닝하는 것을 확인하고 매수에 가담하는 비교적 안전한 투자법이라 하겠습니다.매수급소는 하락추세대를 주가가 양봉으로 강하게 돌파하는 날이라 할 수 있습니다.

A지점은 주가가 지지가격대에서 하락이 멈추고 상승으로 전환되었으나 아직 추세적으로 하락추세대를 벗어났다고 볼 수 없으므로 매수보류이고 B지점은 지지가격대에서 한번더 지지되는 모습 즉 이중바닥을 형성하고 하락 추세대 마저 돌파하였기에 확실한 매수급소라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하겠습니다.

봉길이와 거래량 증가는 뉴스와 상관없는 것이 진짜다!!"입니다.
봉길이와 거래량 증가로 상승초입에 종목을 매수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분들은 호응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이렇게 이 부분에서 반응이 좋은 이유는 상승초기에 사서 안정적으로 묻어둘수 종목을 원하시는 직장인들의 매매스타 일에 이 방법이 딱 맞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밑의 차트는 매수급소인 A지점에 앞서 B지점도 횡보이후 거래량이 커지면서 봉의 길이가 커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B지점 이후로는 상승을 못하고 더 긴 횡보구간이 나왔을까요?
그 이유는 B지점의 봉길이 증가와 거래량 증가가 세력의 본격적인 주가상승 활동에 의해 나타난 것이 아니라 호재성 뉴스에 의한 단타성 매매자들의 개입에 의해 생겼기때문입니다.

즉 이 종목의 경우 8월8일에 제3자 피일수설이 나오면서 단타매매자들이 개입되면서
주가가 상승했다가 밀리면서 봉의 길이와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세력에 의한 상승이 아니고 단타매매에 의한 상승의 경우 그 상승은 1회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런 단타매매자들의 완전한 이탈을 위해 종목의 진짜 세력은 주가를 더 길고 지루하게 누르게 됩니다.

주가를 지겹도록 횡보시키므로써 호재성 뉴스에 의해 들어온 단기매매자들이 못 견디고 다빠져나가게 만든후에 세력은 주가를 서서히 상승시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횡보이후 봉이 길이와 거래량이 증가하는 이유가 일시적 호재성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 반드시 따져봐야 하고 진짜 세력에 의한 상승은 상승초입에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 증가가 일반적이다" 입니다.
자동차가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기 위해선 언덕 아래 부분을 달릴 때보다 엑셀레이터를 더 많이 밟아주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습니다. 즉, 언덕길을 오르기 위해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주가차트에서 언덕에 해당되는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평상시보다 더 많은 에너지 즉, 거래량 증가가 필요하게 됩니다.
통상 고점에서 물려있던 사람은 밀렸던 주가가 다시 그 가격 근처에 오면 "죽다 살았네"하는 심정으로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고점 근처에서 매도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전고점 가격대에 주가가 근접하면, 바닥에서부터 매수하여 이익이 난 이익실현 매물과 전고점에 물려있는 이전의 악성매물이 강하게 나오기 때문에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이러한 매물보다 더 큰 매수세가 들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강한 매수세와 매물간의 치열한 싸움으로 인하여 전고점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통상 거래량이 급증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므로 전고점에 임박해서도 거래량의 증가가 없을 경우엔 쏟아지는 매물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주가가 쌍고점을 찍고 하락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는 전고점에 임박해서 거래량의 증가가 없는데도 주가가 밀리지 않고 오히려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다음 강의에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고 오늘은 일단 전고점에 임박해서 거래량이 늘어야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긴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래량 급증이후 세력이 빠져나가지 않는 종목을 골라라"입니다.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강한 양봉이 나온 경우는 호재성 뉴스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수급적인 측면에서 세력이 개입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즉,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상승한 종목은 단기 세력이든 장기 세력이든 세력이 강하게 매수를 해주었다는 의미가 되는데, 들어온 세력이 이익실현을 하고 빠져나가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종목의 주가가 하락한다면 일단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매물을 먹으면서(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거래량 증가) 주가를 상승시킨 세력은 자신이 빠져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가 하락한 경우에 다시금 주가를 상승시키려는 경향을 보일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가를 상승시킨 세력이 빠져나갔는지 아닌 지를 판별하는 게 사실 쉽지가 않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실전에서 보면 대체로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장대양봉이나 상한가를 만든 종목이 이후 거래량 터진 음봉 없이 주가가 밀렸다면 일단 세력이 잔존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거래량을 급증시키면서 들어온 세력은 대부분 거래량을 다시 급증시키면서 빠져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종목을 관심있게 보다가 20일선, 전저점 같은 지지선에서 주가가 지지받는 것이 확인되면 매수에 동참하는 것이 효과적인 매매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추세를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이 증가해야 한다"입니다.
추세란 주가의 방향성을 말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중기적 이상의 주가흐름으로 봤을때 주가가 상승이나 하락의 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한쪽 방향으로 추세를 형성하며 진행된 주가가 반대의 추세로 방향을 바꾸기 위해선 차트상 여러가지 변화가 나오게 마련입니다.
이 변화를 거래량 측면에서 보면 기존의 추세선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존 추세를 깨고 돌파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이유는 기존의 추세가 주가의 변화시마다 저항대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저항을 깨고 돌파하기 위한 강한 매수세나 매도세의 출현이 결국 거래량의 증가로 나타나게 되고 이는 기존 거래량의 흐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우리의 관심사는 하락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종목을 상승 초입에 발견하고 매수하여 수익을 내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대의 변화를 이용하여 매매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동평균선과 거래량의 변화라 할 수 있고 추세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에서 거래량은 통상 증가한다는 특징이 있다는 점입니다.
밑의 종목의 경우를 보면 8개월간 진행된 하락 추세를 마무리하고 거래량이 터지면서 주가가 상승추세로 전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닥권에서 거래량이 급증하는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급등주에서 거래량이 폭증하는 시점이 대부분 주가의 상투권이 된다는 강의를 했습니다. 오늘은 하락추세에서 나온 거래량 폭증에 대해서 공부해 보겠습니다.
밑의 두 종목의 공통점은 하락추세에 있던 주가가 거래량이 급증한 A날 이후로 상승추세로 전환되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하락추세를 이어가고 있을 때는 거래량이 특별히 늘지 않고 횡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주가가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방향을 전환할 때는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늘어나게 되는데 거래량이 늘어나는 방식의 밑의 종목들처럼 거래량이 갑자기 급증하는 경우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락추세에 있던 종목이 갑자기 거래량이 급증했다면 일단 거래량이 늘어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즉, 일시적 호재 뉴스에 의한 거래량 급증인지 아닌 지를 체크하는 게 중요한데 우리가 집중적으로 노려야할 종목은 호재뉴스 없이 거래량이 갑자기 급증한 종목들입니다.
구체적인 매매법은 거래량이 터진 다음날 주가가 전일 저가를 깨지 않는 종목들을 선택하여 매매를 한후 전일 저가를 깨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구사하면 됩니다.
이 방법은 지난번 급락주 매매와 같이 손절매의 폭보다 상승했을 때 얻게 될 수익의 폭이 훨씬 크기 때문에 혹 밀렸을 경우 손절매만 잘 할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해볼 만한 확률 높은 매매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전분석 마흔한번째는 "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입니다. 금일부터는 그간 진행되어온 캔들 강의를 대충 마무리하고 거래량 강의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거래량과 이동평균선 강의가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에는 캔들, 거래량, 이평선을 함께 묶어서 종합적으로 보는 법에 대한 집중적인 강의를 할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예정입니다.
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라 하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들이 후행성을 띄는데 반해 거래량은 어느 정도의 선행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세력이 캔들은 쉽게 속임수 모양을 만들수 있으나 거래량을 속이기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 거래량을 통해 수급의 급소 및 차트의 맥을 판별하는 것은 높은 신뢰도를 가지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주식 초보자들의 경우 거래량의 의미를 캔들과 이평선 모양과 연계해서 해석하는 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명심해야 할 것은 거래량의 의미만 잘 알아도 바닥과 상투는 구별하게 될 수 있을 정도로 거래량은 쉽고도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거래량은 곧 수급을 의미하는 것으로 누군가 매집을 하거나 투매를 해야만 큰 변화가 생기게 되고, 그런 변화가 생기면 주가는 여지없이 위로든 아래로든 요동을 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러한 거래량을 통한 수급상의 변화를 분석해 주가가 상승할 확률이 높은 거래량 변화(수급상의 변화)가 무엇인지를 구별할 줄 아는게 거래량 공부의 핵심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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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대체거래시설(ATS)의 설립 허용 추세와 함께 거래소 및 ATS간의 투자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또한 각국 거래소들의 전자적 거래체결 시스템이 완비되면서 알고리즘에 의한 고빈도매매가 근래에 세계적으로 활성화되었다. 한편 알고리즘에 의한 고빈도매매자를 유치하고자 대부분의 해외 거래소들은 투자자들이 브로커의 접속아이디로 직접 거래소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직접시장접속방식(DMA)을 허용하고 있고, 나아가 동일장소서버지원서비스(co-location service) 또는 제3자서버공간 임대서비스(proximity service)를 제공하는 추세이다.
알고리즘에 의거한 DMA의 허용은 세계적인 추세이며 이를 막을 특별한 이유도 없다고 본다. 다만 DMA 허용에 따른 투자자나 브로커의 위험관리 및 시장에 미칠 파급효과 제어에 관한 조치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각국은 DMA 중브로커의 시스템에서 주문의 유효성을 검증받지 않는 순수DMA 내지 보증형접속은 그 잠재적 위험성 때문에 그 이용을 제한하는 추세이며, 우리나라 감독당국 및 한국거래소 역시 순수DMA 방식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브로커에게 투자자의 주문이 접수된 순서에 따라서 브로커가 거래소시스템에 호가를 입력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므로 투자자가 브로커의 거래소접속 아이디로 브로커의 주문체결시스템(Order Management System: OMS)을 경유하여 거래소시스템에 직접 접속하도록 하는 협의의 DMA를 행할 실익이 없어서 우리나라의 시장운영규제는 상대적으로 매우 엄격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 거래소의 경쟁력을 위하여 투자자 주문의 유효성을 사전검증하는 협의의 DMA가 우리나라에서 잘 기능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 주고 동일장소서버지원서비스 등을 허용할 필요가 있다.
다만, 협의의 DMA를 허용하는 경우에도 해당 브로커나 투자자가 이용하는 알고리즘의 유효성 검증 및 시세조종에의 악용 여부의 감시, 이를 위한 거래소 등 시장감독기구와 금융감독당국의 권한 강화 및 양자간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은 향후의 중요한 과제로 남는다. #고빈도매매 #알고리즘매매 #직접시장접속방식 #동일장소서버지원서비스 #제3자서버공간 임대서비스 #high frequency trading #algorithm trading #direct market access (DMA) #co-location service #proximity service

【초록】
Ⅰ. 머리말
Ⅱ. 고빈도매매의 문제 및 비교법적 규제 동향
Ⅲ. 우리나라 고빈도매매 현황 및 개선방안
Ⅳ.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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