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장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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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QQQ와 TQQQ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QQQ와 TQQQ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이러한 교환 거래 펀드 (ETF)는 유사한 종목 기호를 가지고 있고 동일한 지수를 추적하지만 투자하기 전에 알아야 할 중요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QQQ는 무엇입니까?

일반적으로 시세 기호 인 QQQ로 알려진 Invesco QQQ Trust는 NASDAQ 100 지수를 수동적으로 추적하는 ETF입니다. 이 지수는 NASDAQ 종합 지수에서 시가 총액 기준 상위 100 개 주식으로 구성됩니다. QQQ의 상위 부문은 기술 (44 %), 통신 (22 %) 및 임의 소비자 (17 %)입니다.

기술주에 대한 비중이 높기 때문에 QQQ는 공격적인 성장주 펀드로 간주됩니다. 이는 투자자가 S & P 500과 같은 광범위한 주가 지수에 비해 더 높은 단기 변동성을 기대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투자자는 추가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로 평균 이상의 수익을받을 수 있습니다.

QQQ의 장단점

다른 ETF와 마찬가지로 QQQ는 현명하게 사용된다면 포트폴리오에 현명하게 추가 될 수 있습니다.

QQQ의 장점

  • 다각화: QQQ 포트폴리오에는 기술 주가 집중되어 있지만이 ETF는 8 개 섹터를 대표하는 100 개 주식에 투자합니다.
  • 저렴한 비용: ETF는 낮은 비용 비율로 유명하며 QQQ도 예외는 아닙니다. 펀드 비용은 투자 된 $ 10,000 당 0.20 % 또는 $ 20입니다.
  • 고수익 가능성: 과거 실적이 미래 실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QQQ는 특히 장기 수익률 측면에서 역사적으로 S & P 500 지수를 능가했습니다. QQQ의 10 년 및 15 년 수익률은 각각 19.8 %와 12.8 %입니다. 이러한 수익률은 각각 15.4 % 및 9.1 % 인 S & P 500 수익률보다 훨씬 높습니다.

QQQ의 단점

  • 다각화: 이것은 QQQ의 장점 중 하나이지만 단점 중 하나이기도합니다. 예를 들어 펀드는 기술 부문 펀드보다 더 다양하지만 S & P 500 지수보다 덜 다양합니다.
  • 시장 위험: 기술, 통신 및 소비자 재량 부문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QQQ의 가격은 S & P 500과 같은 광범위한 주가 지수에 비해 더 변동성이 높습니다 (더 큰 변동).

TQQQ는 무엇입니까?

ProShares UltaPro QQQ (TQQQ)는 수수료와 비용 이전에 일일 수익을 레버리지의 장점 추구하는 레버리지 ETF로 NASDAQ 100 지수 (또는 동일한 지수를 추적하는 QQQ ETF)의 3 배입니다. 따라서 예를 들어 QQQ가 하루에 1 % 씩 가격이 상승하면 TQQQ는 아마도 3 % 상승 할 것입니다.

그러나 투자자는 동일한 3 배 성능이 하락에도 적용된다는 점을 명심해야합니다. QQQ가 1 % 하락하면 TQQQ는 3 % 하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TQQQ에 대한 투자는 NASDAQ 100 (또는 QQQ)이 상승 할 것이라는 큰 내기 일 것입니다. 투자자는 일반적으로 TQQQ를 단기 보유 기간의 투기 도구로 사용합니다.

TQQQ의 장단점

TQQQ는 펀드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레버리지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독특한 투자 보안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투자하기 전에이 ETF의 장단점을 고려해야합니다.

금융에서 레버리지는 일반적으로 재정적 이익을위한 채무 상품의 사용 또는 차입을 레버리지의 장점 설명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예를 들어 중개 증거금 대출 또는 선물 계약이 있습니다.

TQQQ의 장점

  • 고성능: TQQQ는 NASDAQ 100 지수를 추적하는 3 배 레버리지 ETF이므로 투자자는 잠재적으로 지수의 3 배에 해당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비용은 더 적게 듭니다.
  • 제한 주문: 레버리지 펀드는 단기적으로 큰 이익을 창출 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 큰 손실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ETF는 주식처럼 낮 동안 거래 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는 지정된 가격으로 판매하기 위해 지정가 주문을 할 수 있으며, 이는 극심한 손실을 제한 할 수 있습니다.

TQQQ의 단점

  • 시장 위험: TQQQ와 같은 레버리지 펀드는 가격의 급격한 변동을 볼 수 있으므로 변동성에 대한 내성이 낮은 투자자에게는이 ETF가 너무 위험합니다.
  • 경비: 대부분의 ETF는 비용 비율이 0.20 % 미만인 반면 TQQQ 비용은 0.95 %, 즉 $ 10,000 투자 당 $ 95입니다. 높은 비용은 낮은 비용으로 비슷한 펀드보다 투자자에 대한 총 수익을 감소시킵니다.

일반적으로 QQQ는 큰 성장 주식 ETF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잠재적으로 장기적으로 S & P 500을 능가합니다. TQQQ는 위험에 대한 내성이 높은 투자자와 단기 투자 기간에 적합합니다.

각 ETF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QQQ에 대한 Invesco 웹 페이지 및 TQQQ에 대한 ProShares 웹 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잔액은 세금, 투자 또는 금융 서비스 및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정보는 특정 투자자의 투자 목표, 위험 허용 범위 또는 재무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제공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과거의 성과는 미래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을 포함한 위험이 수반됩니다.

레버리지의 장점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사진=유안타증권

사진=유안타증권

[파이낸셜뉴스] 유안타증권은 오는 9월 30일까지 연금저축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연금저축계좌 온라인 ETF 매매 우대 수수료를 제공하는 '유안타 연금저축 ETF와의 동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티레이더(HTS)와 티레이더M(MTS),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을 한 연금저축계좌(신 연금저축)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이벤트 신청 연금저축계좌에 한해 해당 계좌에서 온라인(HTS, MTS)으로 ETF 매매 시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1년간 0.004989%의 우대 수수료를 적용받을 수 있다. 우대수수료 미적용 시 온라인 매매수수료는 0.065% 등이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이벤트 신청 연금저축계좌 내 ETF 누적 거래금액이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상인 경우 각각 1만원, 2만원, 3만원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연금저축계좌에서 ETF를 1주 이상 매매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유안타증권 고객은 현재 인버스, 레버리지 ETF를 제외한 국내 상장 ETF를 HTS와 MTS, 홈페이지 및 영업점을 통해 연금저축계좌에서 매매할 수 있다.

국내외 주가지수, 섹터,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ETF는 실시간 매매를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분산투자 효과를 통해 장기 투자수단으로서 적합한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레버리지의 장점 레버리지의 장점

일반 인덱스펀드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고 환매수수료 부담이 없는 장점도 있다.

또한 ETF를 연금저축계좌에서 매매할 경우 분배금 및 매매차익이 비과세(과세이연)로 운용되고, 연간 400만원(50세 이상 600만원, 연간 총 급여액 1억2000만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300만원) 한도 내에서 납입금액의 13.2%를 세액공제 받는 등 세제 혜택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최현재 유안타증권 투자컨설팅본부장은 “국내 증시에 상장된 다양한 ETF를 연금저축계좌에서 투자할 경우 분산투자 효과는 물론 노후 대비에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며 “ET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소중한 노후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이벤트 혜택까지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안타증권 '연금저축, ETF와의 동행' 이벤트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오는 9월 30일까지 연금저축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연금저축계좌 온라인 ETF 매매 우대 수수료를 제공하는 '유안타 연금저축, ETF와의 동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티레이더(HTS)와 티레이더M(MTS),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을 한 연금저축계좌(신 연금저축)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이벤트 신청 연금저축계좌에 한해 해당 계좌에서 온라인(HTS, MTS)으로 ETF 매매 시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1년간 0.004989%의 우대수수료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단, 우대수수료 미적용 시 온라인 매매수수료는 0.065% 등이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이벤트 신청 연금저축계좌 내 ETF 누적 거래금액이 1000·2000·3000만원 이상인 경우 각각 1·2·3만 원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며, 연금저축계좌에서 ETF를 1주 이상 매매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유안타증권 고객은 현재 레버리지의 장점 인버스/레버리지 ETF를 제외한 국내 상장 ETF를 HTS와 MTS, 홈페이지 및 영업점을 통해 연금저축계좌에서 매매할 수 있다.

국내/해외 주가지수, 섹터,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ETF는 실시간 매매를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분산투자 효과를 통해 장기 투자수단으로서 적합한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반 인덱스펀드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고 환매수수료 부담이 없는 장점도 있다.

또 ETF를 연금저축계좌에서 매매할 경우 분배금 및 매매차익이 비과세(과세이연)로 운용되고, 연간 400만원(50세 이상 600만원, 연간 총 급여액 1억 2000만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300만원) 한도 내에서 납입금액의 13.2%를 세액공제 받는 등 세제 혜택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최현재 유안타증권 투자컨설팅본부장은 "국내 증시에 상장된 다양한 ETF를 연금저축계좌에서 투자할 경우 분산투자 효과는 물론 노후 대비에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며 "ET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소중한 노후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이벤트 혜택까지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안타증권 연금저축계좌가 없을 경우 지점 방문, 홈페이지를 통해 개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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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수분 기자] 유안타증권은 연금저축계좌에서 레버리지의 장점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유안타 연금저축 ETF와의 동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유안타 연금저축 ETF와의 동행'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과 연금저축계좌 온라인 ETF 매매 우대 수수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오는 9월 30일까지다.

해당 이벤트는 티레이더(HTS)와 티레이더M(MTS),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을 한 연금저축계좌(신 연금저축) 보유 고객 중, ETF 매매 시 신청 익일부터 1년간 0.004989%의 우대 수수료를 적용받을 수 있다. 만약 우대수수료 미적용 시에는 온라인 매매수수료가 0.065%다.

이벤트 기간 연금저축계좌 내 ETF 누적 거래금액이 각각 1000만원, 2000만원, 3000만원 이상인 경우 1만원∼3만원을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계좌에서 ETF를 1주 이상 매매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유안타증권 고객은 현재 인버스, 레버리지 ETF를 제외한 국내 상장 ETF를 HTS와 MTS, 홈페이지 및 영업점을 통해 연금저축계좌에서 매매할 수 있다.

국내외 주가지수와 섹터,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ETF는 실시간 매매를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일반 인덱스펀드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고 환매수수료 부담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레버리지의 장점 레버리지의 장점 있으며, 해외주식의 경우 환율 변동에 따른 변동서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ETF를 연금저축계좌에서 매매할 경우 분배금 및 매매차익이 비과세(과세이연)로 운용되고, 연간 400만원(50세 이상 600만원, 연간 총 급여액 1억2000만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300만원) 한도 내에서 납입금액의 13.2%를 세액공제 받는 등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최현재 유안타증권 투자컨설팅본부장은 “국내 증시에 상장된 다양한 ETF를 연금저축계좌에서 투자할 경우 분산투자 효과는 물론 노후 대비에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며 “ET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소중한 노후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레버리지의 장점 이벤트 혜택까지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투자하면 안되는 주식, 레버리지 ETF 투자의 장단점, 금융투자교육

부동의 1위는 레버리지 ETF입니다. 지수 하루 등락폭의 두 배만큼 수익이나 손실을 내는 상품인데요.

오늘은 레버리지 ETF가 어떻게 두 배만큼 수익 또는 손실을 낼 수 있는지,

또 레버리지 ETF는 왜 오래들고가면 안 되는 상품인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최근에는 교육을 받아야 레버리지 ETF를 매수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 교육을 통해 레버리지 ETF를 사는 방법까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참고자료 [나수지의 쇼미더재테크]

⚡ 레버리지 ETF란?

레버리지는 지렛대라는 뜻입니다. 지렛대를 활용하면 레버리지의 장점 내가 그냥 물건을 들 때보다 같은 힘으로도 더 무거운 물건을 들 수 있는데요. 이런 것과 마찬가지로 투자에서 레버리지는 빚을 내는 등의 방법으로 같은 돈으로도 투자 수익률을 더 크게 가져가는 방법을 말합니다.

그래서 내가 투자한 것보다 더 큰 효과를 내는 상품은 모두 레버리지 ETF 입니다. 한국에서는 지수 하루 등락폭의 2배를 추종하는 ETF만 있지만 미국에는 3배, 4배짜리 레버리지 ETF도 있습니다.

ETF에는 2배짜리 레버리지만 있지만 일반 주식형 펀드에서는 지수 하루 등락폭의 1.5배만큼 수익을 내는 상품도 있는데 이것도 레버리지 상품의 일종입니다.

지수가 내릴 때 반대로 수익이 나는 '인버스 ETF' 에 대해서도 들어보셨을 텐데요. 지수가 1% 떨어지면 1% 수익이 나는 게 인버스입니다. 이 인버스 등락폭을 두 배로 부풀린 것, 즉 지수가 1% 떨어지면 2% 수익을 내는 상품을 곱 버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곱 버스도 정확히 말하면 인버스에 레버리지를 추가한 레버리지 ETF의 일종인 겁니다.

거래 1위는 KODEX 레버리지

이렇게 레버리지 상품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보통 한국에서 레버리지 ETF라고 하면 코스피 200 지수 하루 등락폭의 두 배를 추종하는 상품을 말합니다. 국내에서 거래대금 기준 부동의 1위삼성자산운용의 KODEX 레버리지 가 대표상품입니다.

코스피 200뿐만 아니라 코스닥 150, 코스피 200 IT지수, 달러 인덱스 등 다양한 레버리지 상품이 국내에 상장해있습니다. 이런 레버리지 상품은 상품명 마지막에 '레버리지'라고 쓰여 있어서 알아보기가 쉽습니다.

지수가 오를 때 수익이 나는 정방향 레버리지에는 상품명에 레버리지라고 쓰여있고, 지수가 떨어질 때 수익이 나는 역방향 레버리지에는 '2X'가 상품 이름 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의 수익 구조는 선물

그렇다면 레버리지 ETF는 대체 어떻게 운용하길래 하루 등락폭의 두 배를 추종할 수가 있는 걸까요? 레버리지 ETF는 선물을 이용 해서 지수 수익률의 두 배를 따라가게 설계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선물거래란 미래의 정해진 일정 시점에 주식을 현재 합의된 가격으로 서로 사고팔 것을 약속하는 계약을 말하며 , 옵션거래는 해당 주식 혹은 주가지수 등의 기초 자산을 미래 일정 시점에 지정된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 선물과 옵션거래는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적은 돈으로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

예를 들어 코스피 200 레버리지 ETF에 1억이 들어왔다고 가정해 봅니다. 그러면 1억으로 일단 코스피 200에 해당하는 종목이나 코스피 200 ETF를 담습니다. 그 다음 이 주식을 담보로 돈을 1000만 원 빌립니다. 그리고 이 1000만 원으로 코스피 200 선물에 투자합니다.

선물은 증거금이 10%만 있어도 계약을 체결 할 수 있는데요. 이걸 이용해서 적은 돈으로도 코스피 200에 두 배 투자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겁니다. 아니면 애초에 1억 원으로 선물만 2000만 원어치 산 다음 나머지는 단기채권이나 현금으로 들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코스피 200 선물 레버리지

약간 더 디테일한 개념이긴 한데 이렇게 코스피 200 선물로만 운용하는 상품은 레버리 지중에서도 코스피 200 선물 레버리지라고 합니다. 같은 코스피 200 레버리지 ETF라도 상품명에 선물 레버리지라고 쓰여있는 게 있는데, 이런 ETF는 코스피 200 선물로만 운용한다는 뜻입니다.

현물을 기반으로 선물을 섞어서 운용하는 현물 레버리지 상품에는 이런 표시 없이 그냥 레버리지라고만 쓰여있습니다. 같은 코스피 200 레버리지라도 선물과 현물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지수도 알고 보면 조금 다릅니다. 현물 레버리지 상품의 기초지수는 코스피 200이지만 선물 레버리지 상품의 기초지수는 코스피 200 선물입니다.

현물과 선물은 비슷하게 움직이지만 약간 차이가 벌어질 때도 있는데요. 실제 개인투자자들이 투자할 때 운용방식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레버리지 ETF 투자할 때 주의할 점

현물 레버리지, 선물 레버리지는 몰라도 되지만 이것만은 꼭 알아야 합니다. 바로 레버리지 ETF를 투자할 때 주의할 점인데요. 앞서 말했듯이 레버리지는 장기 투자할수록 엄청나게 불리해지는 상품입니다.

수익을 2배로 내니까 장투 해도 수익이 두 배 나게 되는 거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투자 기간 전체 수익률의 두 배를 내주는 상품이 아니라 지수 하루 움직임의 두 배 만큼 수익을 내는 상품이기 때문인데요.

시장 움직임에는 크게 세 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횡보할 때, 추세적으로 상승할 때, 추세적으로 하락할 때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그러면 각각의 경우에 레버리지 ETF는 어떻게 움직일지 살펴볼게요.

먼저 상승장 일 때는 레버리지 ETF의 전성시대입니다. 지수가 1000원에서 시작해서 하루에 10% 오르면 지수는 1100원, 레버리지 ETF는 20%가 올라야 하니 1200원이 되는데요. 여기서 다음날 하루에 10%가 더 오르면 지수는 1210원이 되고 레버리지 ETF는 1200원에서 또 20%가 오르니 1440원이 됩니다.

그러면 지수는 이틀 동안 21%가 올랐는데 레버리지 ETF는 이틀동안 44% 올랐으니 기초지수 수익률의 두 배 보다도 더 높은 성과를 내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장이 꾸준히 오를 때는 레버리지 ETF의 지렛대 효과가 더 커져서 높은 수익을 내게 됩니다. 지난해 4월 이후 꾸준히 방향성을 가지고 장이 상승할 때는 레버리지 ETF만큼 쏠쏠한 수익을 레버리지의 장점 내는 상품이 없었죠.

추세적으로 하락할 때는 어떨까요. 하락폭의 2배보다 그러면 더 많은 손실이 난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의외로 추세적으로 하락할 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다시 1000원에서 시작해보면 지수가 10% 떨어지고 레버리지 ETF는 20% 떨어져서 800원이 되었습니다. 다음날 또 10%가 떨어져서 지수는 810원, 레버리지 ETF는 640원이 됐다면 이틀 동안 수익률은 지수는 19% 떨어졌지만 레버리지는 36% 떨어지게 됩니다. 19%의 두 배인 38%보다는 좀 덜 떨어진 것인데요.

오를 때는 가격이 먼저 올라서 더 높은 수익률을 적용받고 떨어질 때는 가격이 더 급하게 떨어져서 손실폭을 줄이는 구조입니다. 여기까지는 레버리지가 좋다고 생각되지만 문제는 지수가 횡보할 때 입니다.

횡보할 때를 가정해볼게요. 다시 1000원으로 돌아가서 지수가 1000원일 때 하루 10% 오르면 레버리지는 20% 올라야 하니 1200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10% 떨어지게 되면 지수는 990원이 되고 레버리지 ETF는 20%가 떨어져서 960원이 됩니다. 기초 지수는 1% 떨어졌는데 레버리지 ETF는 4%나 떨어지는 결과 가 나오는 건데요.

횡보장에서 레버리지 ETF는 참 무섭습니다. 1억 원이 있는데 하루에 50%씩 오르고 내리는 걸 10번만 반복하면 투자 원금은 2400만 원으로 녹아버립니다.

실제 레버리지 ETF에서도 이런 현상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코스피 200 지수가 1월 12일에 427.87포인트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등락을 거쳐서 한 달 뒤인 2월 15일에 427.01포인트로 돌아옵니다. 지수 자체는 한 레버리지의 장점 달여 동안 0.20% 떨어져서 거의 제자리걸음을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레버리지 ETF는 0.83% 떨어졌습니다. 지수가 횡보할 때 그냥 들고 있으면 마치 시장이 떨어지는 것처럼 수익률은 점점 떨어지는 겁니다.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

레버리지 ETF가 장기투자에 적합하지 않은 이유는 또 있습니다. 운용보수, 수수료가 높다는 점 때문인데요. 앞서 예를 들었듯이 레버리지 ETF는 대출을 받아서 선물을 운용하는 식으로 보통 ETF보다 손이 더 많이 갑니다. 대출을 받으면 그만큼의 이자도 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 등 다른 목적으로 수수료를 확 낮춘 게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그냥 ETF보다 레버리지 ETF가 수수료가 비쌉니다. 수수료는 비용이니까 당연히 장기로 갈수록 수익률을 갉아먹게 되는 겁니다.

레버리지 ETF 투자법 - 금융투자 교육원 ETP Guide 수료

이런 위험에도 불구하고 레버리지는 참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추세 상승장에선 이것만큼 높은 수익을 내는 상품이 없습니다. 그만큼 시장 방향에 확신이 있을 때, 또 짧은 기간 동안 잘 활용하면 자산을 불려주는 효자상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난해 상승장에서 발 빠른 개인투자자들이 레버리지 ETF에 많이 몰린 이유이기도 한데요. 이렇게 레버리지 ETF 인기가 높아지는데, 투자위험에 대한 인식은 낮다 보니 레버리지의 장점 금융당국은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문턱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21년부터는 레버리지 상품을 사려면 기본 예탁금이 1000만 원은 있어야 하고 사전 교육도 이수해야 합니다. 레버리지 관련 사전교육은 금융투자 교육원 홈페이지 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이미지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알아보는 레버리지 ETP Guide를 수료하면 교육이 끝나는데요. ETP라는 건 ETF 와 ETN 를 합쳐서 부르는 말입니다 . ETN 는 ETF 와 비슷하지만 자산운용사가 아니라 증권사에서 발행한 것입니다.

3000원을 내면 이 강의를 수료할 수 있고 하루 동안 4시간의 강의를 들으시면 됩니다. 강의를 모두 듣고 이수 번호를 받으시면 각자 쓰시는 증권사 HTS나 MTS에서 이 번호를 등록하고, 증권사에 맡긴 금액이 1000만 원을 넘기셨다면 바로 레버리지 상품을 매매하실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추세상승장일 때는 높은 수익율을 가져주지만, 횡보할때는 오히려 손해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비용면도 무시할 수가 없는데요. 위험성이 있는 상품인 만큼 주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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